코스피 676.18포인트 하락, 외국인 119조 매도
핵심 요약
8일 코스피가 7,484.41로 마감하며 676.18포인트 하락했고, 시장의 95% 종목이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이 119조 원을 매도하는 가운데 루닛과 에이전트AI 등 AI 관련 소식이 나왔습니다.

8일 코스피가 7,484.41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하루 동안 676.1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장 전체에서 약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코스피에서 거래된 종목의 95%가 하락했습니다. 하락 종목 비중이 매우 높았습니다. 업종 전반에서 약세가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이 이날 119조 원 규모를 매도했습니다. 이 매도 규모는 최근 기간 누적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개인과 기관의 매매 동향은 일부 차이를 보였습니다.
루닛은 엔비디아가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루닛은 간담회에서 AI 의료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참석 사실은 6월 8일 확인됐습니다.
에이전트AI의 AI 검증 플랫폼 로보게이트가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 선정 사실은 6월 8일 알려졌습니다. 로보게이트는 AI 모델 검증을 목적으로 개발된 플랫폼입니다.
비비안은 독일 브랜드 '프라스'의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비비안은 매장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했습니다. 관련 계획은 6월 8일 발표됐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코스피의 대규모 하락과 높은 하락 종목 비중은 단기적 매도 압력이 강했음을 보여줍니다. 외국인의 119조 원 매도는 수급 측면에서 지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같은 날 AI 관련 기업들의 대외 활동 소식은 섹터별 이슈로 투자자 관심을 분산시켰습니다.
관련 종목
루닛
엔비디아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AI 의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에이전트AI
로보게이트가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주최사로 국내 AI 기업과의 접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