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기획처·아모레, AI 활용 확대 소식(6월11일)
핵심 요약
2026년 6월 11일 우리은행은 AI로 채무를 진단해 맞춤형 상환·자금지원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기획처는 AI를 예산 편성과 집행, 재정전략 수립에 적용한다고 발표했고 아모레퍼시픽은 매장 방문객 분석 솔루션 '매쉬'와 4년 연속 재계약했다.

우리은행은 AI를 활용해 개인과 기업의 채무를 진단하고 맞춤형 상환 계획과 자금 지원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은행은 AI 분석을 통해 연체 위험과 상환 능력을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내부 절차와 상품 제안에 AI 기능을 적용하는 내용이다.
기획처는 AI를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도입한다고 11일 발표했다. 기획처는 재정전략 수립에도 AI를 활용해 예산 흐름과 집행 상황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산안 작성과 집행 모니터링에 AI를 적용한다는 내용이다.
아모레퍼시픽은 매장 방문객 분석 솔루션 '매쉬'와 4년 연속 재계약했다고 11일 알렸다. 계약 연장은 매장 운영과 고객 분석 업무에 해당 솔루션을 계속 쓰겠다는 뜻이다. 회사는 방문객 데이터를 통한 매장 운영 개선을 목표로 계약을 연장했다고 전했다.
스포츠 관련 사진 기사 두 건이 11일 나왔다. 박정훈의 긴급 출동 장면 사진과 최정원의 안타 장면 사진이 각각 공개됐다. 경기 장면을 담은 사진 보도다.
정부는 고노 전 중의원 의장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고 11일 밝혔다. 고노 전 의장은 위안부 사죄로 알려져 있다고 정부는 전했다. 정부는 조의를 표하는 입장을 냈다.
불스토리의 해석
금융권과 중앙정부, 유통 대기업이 같은 날 AI 도입을 알렸다. 각 기관이 AI를 운영·관리·분석 업무로 확대하고 있다. 민간과 공공에서 AI 적용 범위가 늘어나는 상황이다.
관련 종목
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의 AI 도입은 그룹의 대출 심사와 리스크 관리 과정에 직접적인 변화를 주는 사안입니다.
아모레퍼시픽
'매쉬'와의 4년 연속 재계약은 매장 분석 역량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회사 운영에 직접적 영향이 있습니다.
AI 솔루션 공급사(일반)
금융·공공·유통 부문에서 AI 수요가 늘면 관련 솔루션 공급사 매출 기회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