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운용 반도체 ETF 2종 순자산 4,174억 돌파
핵심 요약
하나자산운용의 반도체 ETF 2종이 상장 약 2개월 만에 총 순자산 4,17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개인과 은행의 누적순매수는 2,609억 원입니다.

하나자산운용은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ETF 2종의 총 순자산이 4,174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거래소 집계로 10일 종가 기준 총 순자산은 4,174억 원입니다. 해당 집계는 한국거래소의 종가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두 ETF는 4월 14일 상장한 이후 약 2개월 만에 이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상장 이후 거래 흐름이 빠르게 늘어난 점이 집계 수치에 반영됐습니다. 상장 시점은 4월 14일입니다.
상장 이후 개인과 은행 고객의 누적순매수 합계는 2,60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수치는 개인과 은행의 매수 우위가 누적된 결과입니다. 누적순매수 집계는 상장 이후의 누적 거래를 기준으로 합니다.
'1Q K반도체TOP2+'는 NICE K반도체 TOP2 MAX+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습니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약 27.5%씩 편입합니다. 상품 구성은 국내 반도체 대형주 중심입니다.
두 기업의 합산 비중은 약 55%이며, 나머지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 8개가 포함됩니다. 편입 종목은 국내 반도체 업종을 대표하는 기업들로 구성됩니다. 구성 비중은 기초지수에 따라 정기적으로 조정됩니다.
두 ETF는 일반계좌와 퇴직연금계좌(DC/IRP) 모두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계좌에서는 위험자산 한도 70% 내에서 편입이 가능합니다. 총보수는 연 0.20%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총 순자산 4,174억 원 돌파는 상장 초기 수요가 빠르게 모였다는 의미입니다. 개인과 은행의 누적순매수 2,609억 원은 시장에서 해당 ETF에 대한 실질적 수요가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두 대형주에 편중된 구성은 수급에 따라 ETF 성과가 대형주 실적에 크게 좌우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ETF의 핵심 편입 종목으로 약 27.5% 비중을 차지합니다.
SK하이닉스
ETF의 핵심 편입 종목으로 약 27.5% 비중을 차지합니다.
하나자산운용
ETF 설정 및 운용 증가로 운용자산이 늘면서 운용사 수수료 수익이 증가합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증권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