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엔비디아와 초대형 AI 팩토리 발표에 목표가 45만원 상향
핵심 요약
네이버는 8일 엔비디아와 함께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공개했다. DS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렸고, 하나증권도 목표가를 상향했으며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은 9월 30일로 예정돼 있다.

네이버는 8일 엔비디아와 함께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공개했다. 회사는 해당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고 알려졌다. 관련 세부 일정과 투자 규모는 회사 발표 내용에 따라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소식에 따라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만3500원(9.2%) 올랐다. 이날 주가는 상승 마감했다. 장중 변동성은 있었으나 종가는 상승 흐름으로 마무리됐다.
DS투자증권은 9일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했다. 증권사는 보고서를 통해 상향 배경을 제시했다. 상향 발표는 9일에 이뤄졌다.
DS투자증권은 글로벌 AI 팩토리 가치를 19조원으로 추산했다. 이 추산치를 보고서에 제시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해당 가치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조정했다고 적시했다.
하나증권도 네이버의 AI 팩토리 계획과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일정을 언급하며 목표가를 올렸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은 하반기 9월 30일로 예정돼 있다. 합병 일정은 회사 측 발표에 따른 것이다.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과 주가 상승은 8일과 9일에 걸쳐 확인됐다. 관련 보고서와 공시는 각각의 시점에 공개됐다. 추가 공시와 세부 계획이 나오면 관련 내용이 더 소개될 예정이다.
불스토리의 해석
네이버의 엔비디아 협력 발표와 증권사 목표가 상향은 회사의 AI 투자 기대가 시장에서 반영된 사례입니다. 증권사 보고서는 AI 팩토리의 장기 가치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조정했습니다. 합병 일정이 예정된 점은 금융 부문에서의 가치 재평가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관련 종목
네이버
네이버는 AI 팩토리 구축을 발표했고 목표주가 상향 대상이다.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협력 파트너로서 AI 인프라 공급 측면에서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네이버파이낸셜
합병 일정과 연계된 금융 부문 가치 재평가 수혜가 거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