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2분기 순익 1.97조원 전망에 목표가 22만원 상향
핵심 요약
하나증권은 KB금융의 2분기 당기순이익을 1조 9,700억 원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22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KB증권은 한화시스템 목표가를 12만 원으로 제시했고, 한화투자증권은 한미글로벌 목표가를 낮췄습니다.

하나증권은 KB금융의 2분기 당기순이익을 1.97조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지주사 설립 이후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익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하나증권은 이에 따라 KB금융의 목표주가를 22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하나증권은 KB금융의 총주주환원율을 56%로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홍콩 ELS 관련 과징금 환입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이 환입 기대감이 재무 항목에 반영될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KB증권은 한화시스템의 목표주가를 12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한화시스템이 K-방산 핵심 밸류체인을 장악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보고서는 방위산업 관련 수주와 밸류체인 영향력을 근거로 목표가를 산정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한미글로벌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보고서는 2분기 이후 실적과 주가에 대한 기대를 제시했습니다. 목표가 하향 이유로는 보고서가 사업 구조와 단기 수익성 변동을 지적했습니다.
NH증권은 하이트진로의 목표주가를 2만5천 원에서 2만3천 원으로 내렸습니다. 보고서는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목표가 하향은 단기 수익성 둔화 전망을 반영한 조치라고 표기했습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하이트진로의 맥주 매출은 전년 대비 13%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소주 부문은 상대적으로 선방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하이트진로의 배당수익률을 4.4%로 제시하며 하단 지지 요인으로 언급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보고서들은 은행주와 방산, 건설·엔지니어링, 주류 업종의 실적 전망을 바로잡는 내용입니다. KB금융의 분기 이익과 주주환원 전망은 금융 섹터의 배당 기대를 자극합니다. 반면 한미글로벌과 하이트진로 보고서는 단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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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하나증권이 2분기 당기순이익을 1.97조원으로 예상하고 목표가를 22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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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목표가를 12만 원으로 제시하며 방산 밸류체인 영향력을 강조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의 방산 밸류체인 강화는 관련 방산 계열사에 직·간접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