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본점에 초대 행장 김준성 흉상 전시
핵심 요약
iM뱅크는 6월 12일 본점에 초대 은행장 고 김준성의 흉상을 전시했습니다. 창립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조치로, 시중은행 전환 3년 차와 오는 10월 창립 59주년을 앞두고 진행됐습니다.

iM뱅크는 6월 12일 본점에 초대 은행장 고 김준성의 흉상을 전시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전시가 창립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흉상은 대구 수성동에 있는 본점 내 금융박물관으로 옮겨 전시됐습니다. 전시는 본점 방문자들이 상시 관람할 수 있는 형태로 마련됐습니다.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3년 차입니다. 이번 전시는 전환 이후의 연속성 차원에서 이뤄졌습니다.
회사는 오는 10월 창립 59주년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창립 기념과 관련한 행사가 이어질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행사에는 장남인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도 참석했습니다. 가족 참석은 창업자 관련 공식 행사 성격을 보여준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흉상 전시는 본점 로비의 금융박물관으로 옮겨져 상설 전시 형태로 공개됩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창립자의 업적과 창립 정신을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전했습니다.
전시 결정과 관련한 추가 재무 공시나 사업 변경 내용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공시에서 구체적 언급이 나오면 별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흉상 전시는 회사가 창립자와 창립 정신을 공개적으로 강조하는 조치입니다. 시중은행 전환 3년 차인 시점과 창립 59주년을 앞둔 시점에 맞춘 행보입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회사의 정체성 또는 대외 이미지 관리 노력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iM뱅크
본사 전시로 창립 정신을 공개적으로 강조한 종목입니다.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 참석으로 그룹 연계 이미지가 노출되는 종목입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흉상 전시는 기업이 창업자 유산을 기념하는 전통적 방식입니다. 기업은 이런 행사를 통해 내부 결속과 외부 브랜드 이미지를 관리합니다. 시중은행 전환은 영업 범위와 규제 환경이 바뀌는 구조적 변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