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장중 반등 속 알테오젠 8% 급등, 세미티에스는 급락
핵심 요약
11일 코스닥이 장중 상승 전환하며 알테오젠과 주성엔지니어링이 각각 8%와 7% 올랐습니다. 같은 날 세미티에스는 상장 이틀째 기준가 대비 43% 하락했습니다.

11일 코스닥이 장중 상승 전환했습니다. 알테오젠이 8% 오르고 주성엔지니어링이 7% 급등했습니다. 여러 중소형주에서 낙폭 축소와 동반 상승이 관찰됩니다.
장 초반 코스닥은 937.17로 출발했습니다. 이후 일부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전일인 10일에는 삼성전자가 -5.6% 하락했고 하이닉스가 -6.2% 떨어졌습니다.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재고 조정 소식이 전일 낙폭의 배경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알테오젠은 10일 ADC 적용 피하주사 제형화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유림테크는 3분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예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상장 이틀째인 세미티에스는 기준가 대비 43% 하락했습니다.
시장 전반에서는 일부 대형주 급락과 중소형주 일부 급등이 동시에 관찰되어 투자자 관심 종목이 엇갈렸습니다. 당일 나온 공시와 상장 관련 일정이 종목별 변동성을 키운 것으로 확인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오늘 코스닥은 일부 중소형주 주도로 장중 반등했습니다. 대형 전자주가 전일에 급락한 영향으로 시장의 동조화는 약해진 모습입니다. 상장 이틀째 급락과 상장예비심사 청구 소식이 동시에 나와 코스닥 내 이슈별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관련 종목
알테오젠
ADC 피하주사 제형화 전임상 결과를 공개하며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장중 7% 급등하며 코스닥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유림테크
3분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예고하며 상장 관련 모멘텀을 보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