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두산과 잠실서 '피지컬 AI' 협력 행사
핵심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026년 6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아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단독 회동을 가졌습니다. 두 사람은 시구·시타 행사를 포함해 PC방 방문과 크래프톤·엔씨소프트 관계자와의 이벤트 일정을 소화하며 반도체 공급망과 로봇·건설 등 현장형 AI 적용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026년 6월 7일 한국을 방문해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이날 그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단독 회동을 가졌습니다. 이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했습니다. 박정원 회장은 96번 유니폼을 입고 시타를 했습니다. 경기 전후로 양사는 공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야구장 일정 외에 젠슨 황은 PC방 방문과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관계자와의 이벤트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이 일정에는 산업 현장에서의 AI 적용과 반도체 핵심 소재 공급망 점검 내용이 포함됩니다.
두산과 엔비디아는 로봇과 건설 등 현장에 AI를 적용하는 이른바 '피지컬 AI' 협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협업 범위로는 반도체 핵심 소재와 현장용 AI 시스템 점검이 거론됩니다.
이번 야구장 방문은 파트너십을 대외에 알리는 공개 행사로 계획됐습니다. 양사는 현장 일정과 기술 논의를 병행하면서 파트너십 관련 일정을 이어갑니다.
방한은 3일 차 일정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엔비디아는 한국 파트너와의 협력을 위해 여러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해당 일정은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이 공개적으로 협업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야구장과 현장 방문을 병행하면서 기술 논의와 공급망 점검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관련 기업들의 협력 관계와 계약 공시가 뒤따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 종목
엔비디아
한국 방문을 통해 파트너십을 대외에 공개하며 현장 적용 사례와 공급망 이슈를 점검합니다.
두산
두산과의 공개 회동으로 로봇·건설 등 현장형 AI 적용 협업이 논의됩니다.
크래프톤
PC방 등 게임 환경과 연계된 이벤트로 기술 협력이나 서비스 연계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