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700억·슈퍼마이크로 390억 AI 소식에 주가 하락
핵심 요약
오라클은 2027년 AI 관련 순자본 지출을 700억 달러로 제시하고 400억 달러 자금 조달 계획을 밝히자 주가가 8.48% 하락했습니다. 슈퍼마이크로는 20개 이상 고객으로부터 390억 달러 주문을 공개했지만 70억 달러 증자 계획에 주가가 28% 급락했습니다.

오라클의 주가가 6월 11일 8.48% 하락했습니다. 회사는 4분기 실적에서 예상보다 높은 수익을 보고했습니다. 또한 2027년 매출이 34% 증가할 것이라고 가이던스했습니다.
오라클은 2027년 AI 관련 순자본 지출을 700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 수치는 회사의 연간 영업현금흐름 320억 달러보다 큽니다.
회사는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400억 달러 규모의 부채와 주식 발행을 계획한다고 밝혔습니다. 발표 직후 투자자들은 주식 희석과 자유현금흐름 적자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슈퍼마이크로는 20개가 넘는 고객으로부터 390억 달러 규모의 AI 서버 주문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부품 조달 자금을 위해 주식 발행을 계획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표 직후 슈퍼마이크로 주가는 28% 하락했습니다. 최근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총이익률이 9.9%라고 보고했습니다. 최근 분기 자유현금흐름은 마이너스 67억 달러였습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는 관망을 권고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두 회사 모두 AI 관련 수요와 주문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대규모 투자와 자금 조달 계획이 발표되면서 투자자들이 주식 희석과 단기 현금흐름 악화를 우려했습니다. 이 때문에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자금 조달 방식과 현금흐름 실적이 당분간 더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관련 종목
오라클
회사는 2027년 AI 관련 순자본 지출을 700억 달러로 제시하고 400억 달러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슈퍼마이크로
20개가 넘는 고객으로부터 390억 달러 주문을 받았지만 70억 달러 증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
AI 서버 수요 확대는 GPU 공급업체 수요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처: The Motley Fool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