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19조 이탈 속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핵심 요약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누적으로 119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같은 날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각각 발동했고, AI 행사에서는 루닛과 에이전트AI가 엔비디아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한국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가 누적으로 119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이 수치는 6월 8일 시장 흐름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시장 참여자 사이에 매매 전략이 엇갈리는 모습이 관찰됐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장 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 이후 지수는 7,770선을 회복했습니다. 장 초반 낙폭은 4%대로 축소됐습니다. 코스닥에서는 5%대 하락이 발생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 이번 발동은 올해 들어 네 번째였습니다. 일부 종목은 거래가 잠시 중단됐습니다. 루닛은 엔비디아(NVIDIA)가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루닛은 행사에서 AI 기반 의료 서비스의 글로벌 협력을 모색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협력 후보군과 기술 적용 범위를 논의했습니다. 에이전트AI는 자사 AI 검증 플랫폼 '로보게이트'가 엔비디아의 '인셉션' 프로그램에 공식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선정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인셉션 선정은 파트너 네트워크 참여로 연결된다고 전했습니다. 비비안은 독일 브랜드 '프라스'의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매장 확대를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계획에는 유럽 주요 도시 출점이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외국인 누적 순매도 119조원은 단기 자금 이탈 압력을 의미합니다.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급격한 매도세로 인해 거래가 일시 제한된 상황을 보여줍니다. 한편 엔비디아 관련 행사에 국내 AI·의료 기업이 참여한 점은 기술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사건입니다.
관련 종목
엔비디아
AI 생태계 행사 주최사로 국내 AI 기업의 파트너십과 기술 검증에 영향합니다.
루닛
엔비디아 행사 참석으로 글로벌 AI 의료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에이전트AI
자사 플랫폼 '로보게이트'가 인셉션에 선정돼 파트너 네트워크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