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500선 아래 출발, 알테오젠 8% 강세
핵심 요약
11일 코스피는 2.86% 하락하며 7,500선 아래에서 출발했고 코스닥은 장초반 약세에서 장중 반전해 알테오젠이 8% 상승했습니다. 전날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각각 5.6%와 6.2% 하락했고 금값은 반년 만에 1g당 20만원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11일 코스피는 2.86% 하락하며 7,500선 아래로 출발했습니다. 장 초반부터 지수 하락폭이 컸습니다. 거래는 약세 분위기에서 시작했습니다.
같은 날 코스닥은 14.46포인트 내린 937.17로 장을 열었습니다. 오전에는 하락세가 주를 이뤘습니다. 이후 장중에 방향을 바꿨습니다.
장중 반전으로 알테오젠은 8% 상승했고 주성엔지니어링은 7% 올랐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일부 종목의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습니다. 거래대금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전날인 10일에는 삼성전자가 5.6% 하락했고 하이닉스는 6.2% 내렸습니다. 당시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 재고조가 불안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에 하방 압력이 확대됐습니다.
같은 11일 금값은 반년 만에 1g당 20만원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시장에서는 금리 기조 변화가 영향을 준 것으로 전했습니다. 금 관련 흐름은 약세로 전개됐습니다.
알테오젠은 10일 ADC 적용 피하주사 제형화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전임상 결과를 공시했습니다. 공시 직후 주가에 변동이 발생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흐름은 지정학적 긴장과 금리 흐름이 동시에 시장에 영향을 준 장입니다. 대형 반도체주는 큰 폭으로 하락했고 코스닥에서는 개별 호재성 공시가 있는 종목들이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투자자는 단기 변동성과 기업별 공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10일과 11일 지수 하락에서 큰 폭의 주가 조정을 보였습니다. 반도체 업황과 지정학 리스크에 민감합니다.
하이닉스
10일 6.2% 하락으로 반도체 섹터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수출과 고객사 수요 흐름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테오젠
10일 ADC 적용 피하주사 전임상 결과 공개가 있었고 장중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임상·전임상 공시가 주가에 영향을 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