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500선 아래로 급락, 코스닥은 알테오젠 강세
핵심 요약
코스피가 2.86% 하락하며 7,5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코스닥은 장 초반 약세에서 알테오젠(8%)과 주성엔지니어링(7%) 급등으로 상승 전환했고 금값은 반년 만에 1g당 20만원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코스피는 2.86% 하락 출발하며 7,5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장 초반 매도세가 우세했습니다. 거래는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14.46포인트 내린 937.17로 출발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지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이후 일부 종목의 급등으로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알테오젠은 장중 8% 상승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7% 상승했습니다. 두 종목의 강한 흐름으로 코스닥이 상승 전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5.6%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6.2% 하락했습니다. 중동 지역 긴장이 재고조되면서 관련 종목 중심으로 하락이 컸습니다.
국내 금값은 반년 만에 1g당 20만원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보도에서는 금리 기조 변화가 영향을 줬다고 전했습니다. 금 시세는 장중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알테오젠은 ADC 적용 피하주사 제형화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회사가 전임상 결과를 발표한 뒤 관련 종목의 주가가 반응했습니다. 공개 시점과 수치 등은 회사 공시에 따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장은 지정학적 불안과 일부 개별 호재가 동시에 시장에 작용한 흐름입니다. 코스피는 대형주 중심의 하락이 컸습니다. 코스닥은 개별 바이오·장비주의 급등이 지수 방향을 바꿨습니다. 금값은 금리 기조 변화 소식과 함께 하락했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주가가 하락하면서 지수 하방 압력을 키웠습니다.
SK하이닉스
메모리 업종 약세가 반도체 관련 시가총액 하락으로 연결됐습니다.
알테오젠
ADC 적용 피하주사 제형화 전임상 결과 공개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