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HK이노엔과 퇴직연금 1호 법인계약 체결
핵심 요약
키움증권은 2026-06-11 HK이노엔과 퇴직연금 첫 법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같은 날 부산은행은 모바일로 DB·DC 퇴직연금 가입을 금융권 최초로 시작했고, 한국투자증권은 2026-06-10 AI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키움증권은 2026-06-11 HK이노엔과 퇴직연금 1호 법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퇴직연금 사업을 시작했다. 계약 체결식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됐다. 엄주성 대표와 곽달원 대표가 참석했다.
계약에 따라 키움증권은 법인 고객의 퇴직연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계약을 첫 법인계약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 운용 상품이나 수수료 등 세부 내용은 회사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은 2026-06-11 모바일을 통해 DB형과 DC형 퇴직연금 가입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금융권 최초로 시작했다. 가입 절차는 모든 과정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원격 상담과 지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기업용으로 지정된 담당자만 가입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06-10 'AI 줍줍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는 고객이 AI 기반 분석 서비스를 경험하는 내용이다. 회사는 이벤트를 통해 AI 분석 서비스를 체험하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 발표로 퇴직연금 관련 법인 계약과 모바일 가입, 고객 대상 AI 체험 이벤트가 잇따라 공개됐다. 각 회사는 서비스 개시와 관련한 절차와 안내를 별도 공지로 안내한다고 했다. 투자자와 법인 고객은 회사 공지를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발표들은 퇴직연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사들의 사업 시작과 디지털 전환을 알리는 사실입니다. 키움증권은 퇴직연금 사업 출범 후 첫 법인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부산은행은 모바일 가입을 금융권 최초로 도입했고, 한국투자증권은 AI 체험 행사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혔습니다. 이는 퇴직연금과 디지털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 경쟁이 진행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관련 종목
키움증권
퇴직연금 사업을 개시하고 HK이노엔과 첫 법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HK이노엔
키움증권과의 법인계약을 통해 직원 퇴직연금 운용을 외부에 위탁합니다.
부산은행
모바일로 DB·DC 가입을 처리하는 서비스를 금융권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