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톤·루시드 등 6개사 집단소송, 투자자 접수 기한
핵심 요약
2026년 6월 7일 로젠·브론스타인 계열 로펌들이 베리톤, 제네딕스, POET, 프리시아, 배복·윌콕스, 루시드 등 6개사를 상대로 증권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각 소송은 수익 인식, 비용·마진 과장, 세무 공개 누락, 공급망 문제 등을 이유로 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7일 로젠(Rosen)과 브론스타인·게브리츠 브로스맨(Bronstein, Gewirtz & Grossman) 소속 법무법인들이 여러 미국 기업을 상대로 증권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지했습니다. 대상 회사는 베리톤, 제네딕스 홀딩스, POET 테크놀로지스, 프리시아, 배복 앤 윌콕스 엔터프라이즈스, 루시드 그룹입니다. 각 소송은 투자자 손해 배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베리톤(Veritone)에 대한 소송은 수익 인식 관련 허위 진술, 재무 지표 과장, 내부 통제 결함 등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와 관련해 재무 수정을 해야 했다고 원고 측은 주장합니다. 해당 기간에 주식을 산 투자자들은 소송 참여 권유를 받고 있습니다.
제네딕스(GeneDx) 소송은 Fabric Genomics의 중요성, 보험 환급률의 지속성, 총마진 전망에 대해 허위·오도 진술이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이 소송의 집단 기간은 2025년 4월 16일에서 2026년 5월 4일입니다. 원고 대표 선임 마감일은 2026년 8월 3일입니다.
POET Technologies에 대한 소송에서는 회사가 잠재적 수동 외국인 투자회사(PFIC) 지위를 잘못 알렸고, 미국 주주에게 불리한 세무 영향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소송은 회사 임원이 비밀유지합의를 위반해 업무 관련 합의를 공개적으로 언급했다고도 지적합니다. 해당 집단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27일까지로 제시됩니다.
프리시아(Phreesia) 소송은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 부문의 수요 둔화, 매출 가시성 저하, 제약사 마케팅 약정 약화 등을 적시에 공시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이 소송의 집단 기간은 2025년 5월 8일에서 2026년 3월 30일입니다. 투자자들은 관련 기간에 주식을 매수했는지 확인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배복 앤 윌콕스(Babcock & Wilcox) 소송은 Applied Digital과의 발전 사업 계약에 관해 허위 진술이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원고 측은 최대 주주 BRC가 거래 양쪽에 관여한 점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로젠은 10만 달러 초과 손실을 본 투자자들에게 2026년 6월 15일 전 법률 대리를 권장합니다.
루시드(Lucid)에 대한 소송은 공급업체 품질 문제로 Gravity 납품이 차질을 빚었고 제조 역량을 과장했다고 주장합니다. 이 소송의 집단 기간은 2026년 2월 25일에서 4월 13일까지입니다. 루시드 사건의 원고 대표 선임 마감일은 2026년 7월 28일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여러 로펌이 동시다발적으로 제기한 집단소송은 회계 처리, 공시의무, 세무 공개, 공급망 공개 등 다양한 법적 쟁점을 포함합니다. 소송마다 집단 기간과 마감일이 다르기 때문에 투자자별 거래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업들은 각 소송에서 제기된 구체적 주장에 대해 별도 대응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 종목
베리톤
수익 인식·내부 통제 관련 허위 진술을 이유로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루시드
공급업체 품질 문제와 제조 역량 과장 혐의로 소송 대상입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미국의 증권 집단소송은 투자자가 동일한 손해를 주장할 때 집단으로 제기하는 절차입니다. 원고 대표 선임 마감일을 정하면 그 대표가 소송을 이끌어 갑니다. PFIC(잠재적 수동 외국인 투자회사)는 미국 투자자에게 불리한 세무 처리가 따를 수 있는 분류입니다.
향후 일정
배복 앤 윌콕스 관련 법률 대리 권고 마감
10만 달러 초과 손실 투자자 대상의 마감입니다.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