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6.1%·SK하이닉스 7.5% 하락, 백화점주는 목표가↑
핵심 요약
10일 장에서 삼성전자가 6.1% 하락, SK하이닉스가 7.5% 하락 마감했습니다. 같은 날 증권사들이 백화점 업종의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했고, SK하이닉스의 미국 ADR은 8월 상장이 전망됩니다.

10일 한국 증시에서 삼성전자가 장 마감 기준 6.1%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는 장 마감 기준 7.5% 하락했습니다. 이 수치는 거래 마감 기준입니다.
증권사들이 백화점 업종의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백화점 관련 목표주가 상향이 나타났다고 전해집니다. 구체적 종목별 변경 내용은 각 증권사의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ADR을 8월에 상장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메리츠증권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295만원으로 제시했습니다. ADR 상장 전망과 목표가는 보고서에 따른 내용입니다.
한샘은 주주 환원 관련 내용이 언급되면서 장중 5%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거래 마감 기준입니다. 관련 내용은 증권사 리포트에서 언급됐습니다.
삼성물산의 목표주가도 상향됐습니다. 보고서에서는 하이테크 수주 확대와 원전 사업 참여 기대가 상향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해당 사항은 증권사 보고서의 평가입니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는 삼성전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은 성과급 협약을 둘러싼 주주권 행사 관련 사안입니다. 액트는 소송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대형 반도체주의 큰 폭 하락과 증권사들의 업종별 목표가 상향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대형주 약세와 업종별 목표가 조정이 함께 시장의 단기 변동성을 키운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전망은 주식 유통구조와 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10일 장 마감에서 6.1%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
10일 장 마감에서 7.5% 하락했고, 미국 ADR 8월 상장이 전망됩니다.
백화점 업종
증권사들이 업종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