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종가 8,123.62…외국인·기관 각각 2조 순매수
핵심 요약
6월 12일 코스피가 장중 급등 뒤 4.63% 상승한 8,123.62로 마감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조원대 순매수를 기록했고 개인은 대규모 순매도를 보였습니다.

6월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3% 오른 8,123.62에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급등 흐름을 보였고 장중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은 일부 줄었지만 지수는 8,000선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개장 직후 급등하며 장을 출발했습니다. 장 초반 상승으로 사이드카가 작동했고 거래는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전반적으로 매수 주문이 집중됐습니다.
오전에는 8,306.03까지 올랐고 오후에는 8,430.89까지 상승했습니다. 장중 고점 이후에는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상승분을 일부 반납한 채 장을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 기관은 2조4,013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도 대체로 강세 흐름이었습니다.
외국인은 2조1,06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4조3,367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의 순매수는 한동안 이어지지 않았던 대형 순매수 흐름과 겹쳤습니다. 개인의 매도는 전체 시장의 매물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SK스퀘어,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 주요 종목이 대체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부동산과 통신 업종만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지수 급등은 기관과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와 장 초반 프로그램 매수세가 결합되며 만들어졌습니다. 장중 고점과 종가 사이에 차익실현이 나와 상승폭이 축소됐습니다. 외국인의 순매수 복귀는 수급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시가총액 비중이 커 지수 움직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SK스퀘어
오늘 장에서 상대적으로 큰 상승폭을 보이며 수혜주로 분류됩니다.
LG에너지솔루션
대형 전기·전자 섹터의 강세 흐름을 반영했습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증권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