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484로 급락, 외국인 119조 순매도
핵심 요약
6월 8일 코스피가 676.18포인트(8.29%) 하락해 7,484.41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약 119조 원을 순매도했고 상장 종목의 약 95%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6월 8일 코스피가 676.1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하락률은 8.29%였습니다. 장중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채로 거래가 마무리됐습니다.
지수는 7,484.41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상장 종목의 약 95%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대형주와 중소형주 모두 하락 흐름을 보였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약 119조 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매도 규모가 이날 증시 전반에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글로벌 투자자 사이에서 매도와 과열 논쟁이 엇갈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한편 일부 기업은 해외 행사와 프로그램 선정 소식을 전했습니다. 루닛은 엔비디아가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AI 의료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에이전트AI는 AI 검증 플랫폼 로보게이트가 엔비디아의 '인셉션' 프로그램에 공식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비재 관련 기업 소식도 있었습니다. 비비안은 독일 브랜드 '프라스'의 오프라인 매장 확대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매장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의사를 밝혔습니다.
전일 강한 하락 속에서도 일부 기업은 해외 파트너십과 프로그램 선정 소식을 냈습니다. 이날 거래 결과와 기업 공시가 향후 투자 흐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공시와 실적 발표 일정이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장은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와 폭넓은 종목 약세로 요약됩니다. 다만 일부 AI 관련 기업은 엔비디아 행사 참가와 프로그램 선정 소식으로 대외 협력 기대를 알렸습니다. 지수 급락과 개별 호재가 동시에 발생한 장입니다.
관련 종목
엔비디아
행사를 주최하며 국내 AI 기업과 협력 소식을 촉발했습니다.
루닛
엔비디아 간담회 참석으로 AI 의료 협력 가능성을 알렸습니다.
에이전트AI
로보게이트가 엔비디아 인셉션에 선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