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생산적·포용금융 결합 필요성 제시
핵심 요약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2026년 6월 12일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이 결합될 때 금융의 완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같은 날 공개된 사진에는 하나금융의 생산적 금융 관련 활동 모습이 담겼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2026년 6월 12일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이 결합될 때 금융의 완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회사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발언이다.
함 회장은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이 결합될 때 완성된다"고 직접 말했다. 발언은 그룹의 사회적 역할과 사업 방향을 연결한 표현이다.
같은 날 공개된 사진에는 하나금융의 생산적 금융 활동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는 현장 지원과 지역 연계 사업 등의 장면이 포함됐다.
하나금융은 생산적 금융 관련 사업을 그룹 차원에서 강조해 왔다. 이번 발언은 그 연장선상에서 나온 메시지로 회사 내부의 우선순위를 보여준다.
회장은 구체적 실행 계획을 이번 발언에서 상세히 제시하지 않았다. 회사의 후속 발표에서 실행 방식과 범위가 더 드러날 예정이다.
이번 발언과 사진 공개는 외부에 회사의 정책 방향을 알리는 시그널 성격을 띤다. 향후 분기보고서나 전략 발표에서 관련 내용이 구체화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보도에는 회사의 기존 활동을 시각적으로 보여준 부분과 회장의 발언이 함께 소개됐다. 본문에는 보도 기사 내용만을 정리해 담았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발언은 하나금융이 단순한 수익 추구를 넘어 사회적 역할과 연계한 사업 모델을 강조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생산적금융은 기업 실물투자를 지원하는 대출과 투자 활동을 뜻하고, 포용금융은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소상공인 지원을 말합니다. 두 축을 함께 내세운다는 점은 그룹 전략의 범위와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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