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자산운용, 첫 ETF 'DS 코스닥액티브' 14일 상장
DS자산운용이 10일 한국거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첫 상장지수펀드 'DS 코스닥액티브'를 공개했습니다. 이 상품은 중소형주를 선별하는 액티브 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하며 2026년 7월 1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DS자산운용이 첫 상장지수펀드(ETF) 'DS 코스닥액티브'를 내놓으면서 ETF 시장에 진출합니다. 회사 측은 액티브 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DS자산운용은 7월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ETF 시장 진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김성훈 DS자산운용 대표가 자리했습니다.
대표는 기존 패시브 ETF가 시장 수익률인 베타를 추구해왔다면, DS의 액티브 ETF는 종목을 선별해 알파를 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운용 규모 확대보다 고객에게 좋은 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우선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펀드 이름은 'DS 코스닥액티브'입니다. 회사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알짜 중소형주를 골라 상승 구간에서 초과 수익을 내겠다는 구상을 설명했습니다.
운용 철학으로는 '기업에 답이 있다'를 내세웠습니다. 펀더멘털을 중심으로 종목을 고르겠다는 취지입니다.
상장은 2026년 7월 14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상장 이후 실거래와 유동성 등 운용 지표가 공개될 전망입니다.
김 대표는 ETF 라인업을 이번 상품으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상품 도입 시점은 운용 성과와 시장 상황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DS자산운용의 진입은 ETF 시장에 액티브 상품을 더하는 움직임입니다. 패시브 중심의 선택지에 액티브 전략이 보태지면 투자자 선택 폭이 늘어납니다. 다만 상장 초기 거래량과 운용 성과가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관련 종목
DS 코스닥액티브
DS자산운용이 내놓은 첫 ETF입니다. 2026년 7월 14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이 예정돼 있습니다.
코스닥 중소형주 ETF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기존 ETF들은 투자자 관심이 분산될 수 있습니다.
중소형주 전문 운용사
액티브 운용 수요 확대 시 운용사 관련 펀드라인업이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유동성 약한 코스닥 종목
액티브 전략이 대상인 중소형 종목은 거래량 부족으로 매매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액티브 ETF는 펀드매니저가 종목을 골라 시장 수익률을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패시브 ETF는 특정 지수를 그대로 추종해 시장 평균 수익을 제공합니다. 국내 ETF 시장은 그동안 패시브 비중이 컸습니다.
향후 일정
DS 코스닥액티브 유가증권시장 상장
상장일 첫 거래량과 괴리율로 초기 수요와 유동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상장 초기 거래량이 적어 스프레드와 매매비용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운용 전략이 기대만큼 초과 수익을 내지 못하면 자금 유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중소형주 비중으로 인해 시장 변동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12026-07-14 상장일의 거래량과 괴리율을 확인합니다.
- 2운용보수와 구성종목 산정 기준을 공시문으로 직접 비교합니다.
- 3분배금 정책과 환매 처리 절차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용어 정리
- 액티브 ETF
- 펀드매니저가 종목을 골라 시장 평균보다 높은 수익을 내려고 운용하는 ETF입니다.
- 패시브 ETF
- 특정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ETF로, 시장 평균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 괴리율
- ETF 시장 가격과 기초자산 가치 차이로, 상장 직후 유동성 지표로 봅니다.
관련 분석
코스닥 중소형주 ETF와 보수·운용전략을 비교한 분석을 보면 신상품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증권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