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6.18포인트 급락, 외국인 119조원 매도
핵심 요약
코스피가 676.18포인트 하락해 7,484.41에 마감했습니다. 종목의 약 95%가 내렸고 외국인은 119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루닛은 엔비디아 주최 간담회에 참석했고 로보게이트는 엔비디아 '인셉션'에 선정됐습니다.

코스피가 676.18포인트 하락해 7,484.41에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장중 낙폭을 키우며 전반적인 매도세가 이어졌습니다. 거래대금과 매수세 약화가 관찰됐습니다.
시장에서는 종목의 약 95%가 하락했다고 집계됐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은 119조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투자자 사이에 '팔면 후회냐 과열이냐'라는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일부 시장 참가자는 실적 기대감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단기 조정 국면이라는 표현이 나온 보도도 있었습니다. 구체적 공시와 실적 발표가 향후 변화를 가를 변수로 거론됐습니다.
기업 관련 소식도 나왔습니다. 루닛은 엔비디아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AI 의료 분야 글로벌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로보게이트는 엔비디아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에 공식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비비안은 독일 브랜드 '프라스'의 오프라인 매장 확대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대형 매도세와 함께 AI 관련 기업의 대외 활동 소식이 병행됐습니다. 투자자들은 관련 공시와 어닝 일정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다음 거래일에도 지수와 외국인 자금 흐름이 주요 관심사로 남아 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지수 급락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와 폭넓은 종목 하락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단기간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한편 AI 관련 기업의 대외 행사 참석과 엔비디아 프로그램 선정 소식은 개별 종목의 뉴스 모멘텀으로 작용했습니다. 따라서 지수 방향과 개별 뉴스가 다른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관련 종목
루닛
엔비디아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AI 의료 분야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로보게이트
엔비디아 '인셉션'에 공식 선정돼 AI 검증 플랫폼을 알렸습니다.
비비안
'프라스' 오프라인 매장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