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자본시장 리그테이블 주요 순위와 금액
30일 발표된 2026년 상반기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서 크레디아그리콜이 외화표시채권 주관 1위, 한국투자증권이 유상증자 1위, NH투자증권이 IPO 1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삼일PwC는 M&A 재무·회계 자문 모두 선두였고, KB증권은 채권 인수에서 유일하게 10조원을 넘겼습니다.

30일 발표된 '2026년 상반기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크레디아그리콜이 공·사모 한국물 외화표시채권(KP물) 주관 부문에서 58억7,610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수치는 전체의 약 11.06%에 해당합니다.
HSBC는 크레디아그리콜과의 격차를 4억달러 수준까지 좁히며 추격했습니다.
유상증자 주관에서는 한국투자증권이 7,831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총 4건의 딜을 수행했고, 이 가운데 SKC의 납입 완료 규모는 1조1,671억원이었습니다.
IPO 주관 부문에서는 NH투자증권이 3,605억원으로 선두였고 점유율은 31.82%였습니다. 케이뱅크 상장 딜이 포함된 실적입니다.
M&A 재무 자문(완료 기준)에서는 삼일PwC가 7조7,980억원으로 1위를 유지했습니다.
회계 자문(완료 기준)에서도 삼일PwC가 14조6,015억원의 실적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정KPMG는 2분기 포테그라 딜 규모만 2조3,100억원을 자문하며 2위에 올랐습니다.
채권 인수 부문에서는 KB증권이 10조334억원으로 정상에 섰습니다. 작년 상반기 14조2,105억원과 비교하면 차이가 있습니다.
리그테이블의 집계는 완료 기준(Completed)으로, 대금 지급이 완료된 100억원 이상의 거래를 대상으로 합니다. 공동 자문일 경우 거래액을 자문사 수로 나눠 산출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상반기 리그테이블은 대형 딜 중심의 성적표였습니다. 외화채권과 유상증자, IPO, M&A 자문에서 각 분야의 대표 플레이어들이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일부 외국계 은행과 대형 증권사, 회계법인의 순위가 분명히 구분되는 모습입니다. 순위는 하반기 대형 딜 성사 여부에 따라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한국투자증권
유상증자 주관 부문 1위(7,831억원)를 기록했습니다. SKC 대형 딜이 실적에 반영됐습니다.
NH투자증권
IPO 주관 1위(3,605억원)를 차지했습니다. 케이뱅크 상장 실적이 포함됩니다.
KB증권
채권 인수에서 10조334억원으로 선두였습니다. 유일하게 10조원을 넘긴 하우스입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