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24,000명 참여 글로벌 봉사 주간 시작
핵심 요약
포스코그룹이 23개국에서 임직원 24,000명이 참여하는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시작했습니다. 9일간 진행되는 행사에서 장인화 회장은 첫날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이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시작했습니다. 행사는 연중 최대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내외 23개국에서 동시 진행됩니다. 임직원 24,000명이 이번 봉사 주간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매년 5~6월 중 특별 봉사 주간에 열립니다. 올해로 17회째입니다. 포스코는 국가와 지역 특성에 맞춘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인화 회장이 봉사 주간 첫날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임직원 200여 명과 함께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마을 정자 계단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하천에서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일부 장소에서는 노후 담장을 포스코 강재로 만든 스틸 펜스로 교체하는 작업도 진행했습니다.
포스코는 9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국내외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한다고 전했습니다. 회사 측은 화재 예방 활동 등 안전 관련 봉사도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각 사업장별로 동시 출격 형태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그룹은 지역별 수요에 맞춘 현장 중심 봉사 활동을 지속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봉사 주간은 6월 초에 집중해 진행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행사는 포스코그룹의 연례 대규모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국내외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장인화 회장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그룹 차원의 조직 동원이 이뤄졌습니다. 기업 이미지와 지역 안전 개선 활동이 중심입니다.
관련 종목
포스코
행사 주최 기업으로 대규모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해외 사업장을 둔 계열사로 지역 봉사와 연계된 활동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 17회째입니다. 매년 5~6월 중 진행하며 지역 특성에 맞춘 현장 봉사 활동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 인원은 국내외를 합쳐 24,000명 수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