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금리 상승 속 외국인 14.4조 순매수·대형주 급락
핵심 요약
국채금리가 인플레이션 우려로 올라 마감했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은 14.4조원 순매수했고, 삼성전자는 6.1% 하락, SK하이닉스는 7.5% 하락 마감했습니다.

국채금리가 인플레이션 우려로 올라 마감했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의 순매수 규모는 14.4조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채권과 주식의 수급 지표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삼성전자는 6.1% 하락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7.5% 하락 마감했습니다. 양대 대형주는 이날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ADR을 8월에 상장할 전망입니다. 메리츠증권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295만원으로 제시했습니다. ADR 상장 전망과 증권사 목표가 수치가 함께 보고됐습니다.
증권가는 백화점 업종의 목표가를 잇따라 상향했습니다. 롯데쇼핑은 백화점 실적 호조와 외국인 소비 증가를 이유로 목표가가 올랐습니다. 백화점 관련 목표가 조정 소식이 다수 나왔습니다.
한샘은 주주 환원 소식 이후 주가가 5%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주 환원은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으로 해석됩니다. 한샘의 주가 반응이 당일 눈에 띄었습니다.
이날 코스피·코스닥 흐름은 대형 기술주의 하락과 소비 업종의 목표가 상향이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국채금리 상승과 대규모 외국인 순매수가 같은 날 관측됐습니다. 시장은 섹터별로 엇갈린 움직임을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국채금리 상승과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가 같은 날 관측됐습니다. 대형 기술주는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백화점과 일부 소비주는 목표가 상향과 주가 반응을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은 유통 주식 구조와 거래 흐름에 변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수급과 일정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이날 6.1% 하락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
이날 7.5% 하락했고, 8월 미국 ADR 상장 전망이 보고됐습니다.
롯데쇼핑
백화점 실적 호조와 외국인 소비 증가를 이유로 목표가가 상향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