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재무구조 개선으로 연간 최대 이익 가능성, 목표가 16만원
핵심 요약
하나증권이 11일 삼천리에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삼천리는 최근 3년 연속 연결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을 기록했고 별도 기준 순차입금은 10년 이상 마이너스 상태입니다.

하나증권은 11일 삼천리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6만원을 유지했습니다. 하나증권은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재무구조를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삼천리는 최근 3년 연속 연결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본업의 안정화가 실적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실적 개선도 실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삼천리의 별도 기준 순차입금은 10년 이상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올해 1·4분기에는 연결 기준으로도 순현금 구조로 전환했습니다. 하나증권은 이를 재무구조 개선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회사는 성경식품 지분 100%를 1,195억원에 인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인수 공시는 올해 2월에 이뤄졌습니다. 회사는 해당 인수를 사업 다각화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재선 하나증권 선임연구원은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규 사업 확대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하나증권은 이 점을 들어 삼천리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존 목표주가 16만원 유지 배경으로 이러한 요소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 사실은 매수 의견 유지, 목표주가 16만원 유지, 순현금 전환, 성경식품 인수 공시 등입니다. 회사는 도시가스 본업과 자회사의 실적으로 최근 실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이 같은 근거를 바탕으로 투자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하나증권의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유지는 삼천리의 현금흐름과 재무구조 개선을 근거로 합니다. 연결 영업이익이 최근 3년간 1000억원 이상이라는 점과 별도 기준 순차입금이 10년 넘게 마이너스였다는 점이 배경입니다. 성경식품 인수는 사업 다각화 시도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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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하나증권이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성경식품 지분 100%를 1,195억원에 인수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삼천리는 도시가스 유통을 본업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최근 3년 연속 연결 영업이익이 1000억원 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별도 기준 순차입금은 10년 이상 마이너스였고 올해 1·4분기에는 연결 기준으로 순현금으로 전환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성경식품을 인수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향후 일정
2분기 연결 실적 발표(예상)
순현금 구조의 지속성 및 연결 영업이익 흐름 확인을 위해 봐야 합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도시가스 수요가 예상보다 약화되어 영업이익이 하락하는 경우
- ·자회사나 인수 대상의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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