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하나증권 목표가 16만원 유지…연간 최대 이익 기대
핵심 요약
하나증권은 11일 삼천리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연결 영업이익이 최근 3년 연속 1,000억원 이상이고 별도 기준 순차입금은 10년 이상 마이너스였으며 올해 1분기에는 연결 기준 순현금으로 전환했습니다.

하나증권은 11일 삼천리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분석 근거로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개선된 재무구조를 들었습니다. 유재선 하나증권 선임연구원은 관련 평가를 제시했습니다.
삼천리는 최근 3년 동안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00억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도시가스 본업의 안정화가 실적 흐름을 지탱했습니다.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도 실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별도 기준으로 순차입금은 10년 이상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올해 1분기에는 연결 기준으로 순현금 구조로 전환했습니다. 하나증권은 재무구조 개선을 평가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삼천리는 성경식품 지분 100%를 1,195억원에 인수했습니다. 회사는 인수 목적을 사업 다각화로 밝혔습니다. 하나증권은 이 점을 신규 사업 확대 여력의 근거로 봤습니다.
하나증권은 보고서에서 삼천리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재무구조를 근거로 신규 사업 확대 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회사는 도시가스와 자회사 실적을 바탕으로 실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공시했습니다. 보고서와 공시는 위와 같은 사실을 담고 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삼천리는 도시가스 본업의 안정성과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이익 기반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순차입금이 오랜 기간 마이너스였고 연결 기준으로 순현금 전환이 확인되면서 재무 여력이 생겼습니다. 성경식품 인수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의 직접적 사례입니다. 시장 관점에서는 재무 안정성과 인수 실적 반영 시점이 핵심입니다.
관련 종목
삼천리
인수와 재무구조 개선이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삼천리는 도시가스 공급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최근 3년 연속 연결 영업이익이 1,000억원 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별도 기준 순차입금은 10년 이상 마이너스였고 올해 1분기에는 연결 기준 순현금으로 전환했습니다. 올해 성경식품 지분 100%를 1,195억원에 인수했습니다.
향후 일정
분기 실적 발표
연결 순현금 유지 여부와 성경식품 인수 효과의 실적 반영 시점을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도시가스 요금 규제나 정책 변화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경우입니다.
- ·성경식품 인수 후 통합 비용이 예상보다 커지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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