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서 삼성전자 31만3천원·SK하이닉스 206만3천원 급등
핵심 요약
간밤 뉴욕증시의 기술·반도체주 반등에 따라 6월 9일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31만3천원, SK하이닉스는 206만3천원 선에 거래되었습니다. 프리마켓 전체에서는 563종목이 집계됐고 기준가 대비 평균 상승폭은 약 5%였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와 반도체주 중심의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20.23포인트(0.86%) 오른 25,929.66에 마감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아시아 장 개시 전 프리마켓에서 국내 대형주가 움직였습니다.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7천500원 오른 31만3천원에 거래됐습니다. 해당 수치는 프리마켓 기준으로 집계된 가격입니다. 프리마켓 가격은 정규장 개시 전 형성된 가격을 보여줍니다.
SK하이닉스는 전일보다 15만2천원 오른 206만3천원에 거래됐습니다. 이 가격도 프리마켓 기준의 수치입니다. 프리마켓에서는 반도체주 중심의 매매 흐름이 반영됐습니다.
다른 집계에서는 프리마켓 거래 종목이 563종목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집계에서 기준가 대비 평균 상승폭은 약 5%였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50위권 종목 일부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에서는 마이크론이 9.87% 상승했고 인텔은 11.19%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와 램리서치 등도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이란과 이스라엘은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선언했습니다.
여기 제시된 수치는 모두 프리마켓 기준 집계입니다. 정규장 개시 이후 체결되는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도 시점의 프리마켓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된 사실만을 전달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간밤 미국 반도체주와 일부 기술주의 급등이 한국 프리마켓에 직접 반영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프리마켓에서 30만원대와 200만원대 가격을 회복했습니다. 프리마켓은 정규장 전 분위기를 보여주므로 당일 장 흐름의 참고 지표로 작동합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프리마켓에서 31만3천원 수준에 거래되며 대형주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
프리마켓에서 206만3천원에 거래되며 반도체 섹터의 움직임을 반영했습니다.
엔비디아
미국 기술주 강세에 따라 관련 반도체 및 AI 장비 수요 기대와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