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달러 블록체인 채권 발행·금투협 중국 증권사 협력 논의
핵심 요약
KB국민은행이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달러화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같은 날 금융투자협회는 중국 신만굉원증권과 자본시장 및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블록체인과 디지털 금융 입문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6월 10일 중국 신만굉원증권과 자본시장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검토했고 협력 분야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후속 실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블록체인과 디지털 금융 입문'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과정명에서 알 수 있듯 입문 수준의 블록체인과 디지털 금융 기초를 다룹니다. 협회는 해당 교육을 통해 업계의 기초 역량을 높이는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위밋모빌리티가 농산물 물류기기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업자는 농산물 공급의 디지털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 사업은 물류기기 관리를 한곳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내용입니다.
KB국민은행은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달러화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해당 채권은 달러로 표기된 디지털 채권입니다. 은행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채권 발행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KB국민은행은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총 80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지원 대상은 전세사기 피해자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KB국민은행의 달러화 디지털 채권 발행은 은행권의 블록체인 실험이 실제 발행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금융투자협회의 중국 증권사 접촉과 교육 개설은 업계 차원의 디지털 전환과 국제 협업 의지를 보여줍니다. 위밋모빌리티의 사업 수주는 물류 디지털화 수요와 연결되는 기업 활동입니다.
관련 종목
KB국민은행
디지털 채권 발행과 전세사기 지원 확대가 직접적인 관련 사안입니다.
위밋모빌리티
농산물 물류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돼 사업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