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1조3,628억원 규모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롯데건설이 2026년 7월 5일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사업 규모는 총 공사비 1조3,628억원, 지상 최고 64층·1,439가구로 한강변 초고층 개발이 가능한 핵심 입지입니다.


롯데건설, 1조3,628억원 규모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롯데건설이 2026년 7월 5일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의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한강변 초고층 단지 조성이 가능한 사업이라 주목됩니다.

투표 결과 롯데건설이 시공사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총 투표수는 620표였습니다.

롯데건설은 449표를 얻었고 무효표는 2표였습니다.

득표율은 72.4%였습니다.

사업 부지는 약 89,828㎡입니다.

지상 최고 64층, 1,439가구 규모로 계획돼 있습니다.

총 공사비는 1조3,628억원이고 3.3㎡당 공사비는 1,140만원 수준입니다.

성수4지구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 인접하고 영동대교 접근성이 좋아 강남권 이동이 편리한 입지입니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는 입찰 홍보 지침 위반과 조합 절차 위반 문제가 제기돼 입찰이 무효화되는 등 절차상 혼선이 있었습니다. 재입찰 과정에서는 문제로 지적된 제안 내용 일부가 삭제됐고 성동구청 검토를 거쳐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수주전은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의 2파전이었습니다.

대우건설은 '온리 원 성수' 콘셉트와 리처드 마이어 참여 설계를 제안했고 한강 접면 520m를 강조했습니다.

롯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을 적용한 '성수 르엘 S70'을 단지명으로 제안했으며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언급됐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시공사 선정은 사업 착수의 첫 단계입니다. 1조3,628억원 규모의 공사가 롯데건설로 결정되면서 회사의 수주 실적과 향후 공사 집행 여부가 시장 관심사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입찰 과정에서 절차 논란이 있었고 성동구청 검토를 거친 점은 향후 행정 절차와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직접 영향
롯데건설

롯데건설

성수4지구 시공사로 선정돼 1조3,628억원 규모 공사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수주 경쟁에서 최종적으로 패배했으나 제안서에 리처드 마이어 설계와 한강 접면 520m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성수4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핵심 입지로 한강변 초고층 개발이 가능한 희소성을 갖고 있습니다. 부지는 약 89,828㎡이며 지상 최고 64층, 1,439가구로 계획돼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공사비 1조3,628억원 규모이며 3.3㎡당 공사비는 1,140만원 수준입니다.

향후 일정

2026-07-05

시공사 선정 총회

시공사 확정으로 사업 추진 주체가 결정됐기 때문입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입찰 절차 관련 추가 이의 제기나 법적 분쟁이 발생할 경우 공사 착공 일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성동구청의 인허가 검토 지연이 나오면 사업 전체 일정과 분양 일정이 미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분양가 산정과 시장 수요가 예상보다 약할 경우 개발 수익성에 영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1조합과 시공사 간 실시협약(안) 공개 시점을 확인합니다.
  • 2성동구청의 인허가 관련 추가 공문이나 조건부 승인 여부를 점검합니다.
  • 3분양 계획과 분양가 산정 발표 날짜를 확인해 수익성 변동 요인을 체크합니다.

용어 정리

재개발조합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조합을 구성한 주민 단체입니다.
3.3㎡당 공사비
건축공사 비용을 평형 기준으로 환산한 값으로 분양가와 수익성 판단에 쓰입니다.
시공사
공사를 실제로 수행하는 건설사입니다. 사업 관리와 공사 집행 책임을 집니다.

관련 분석

성수동 재개발과 강남권 주요 정비사업(예: 압구정)의 공사비·분양 흐름 분석을 참고하면 수익성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 뉴시스 경제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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