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19조 순매도에 코스피 7,770선 회복·코스닥 사이드카
핵심 요약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도로 119조 원을 시장에서 빼간 가운데 코스피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다가 7,77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닥은 5%대 하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고 루닛, 로보게이트, 비비안 관련 소식이 나왔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순매도로 119조 원을 시장에서 빼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도는 이 같은 외국인 순매도가 코스피 매매 흐름과 연결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들은 2026-06-08에 정리돼 공개됐습니다.
코스피에서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 매도 사이드카 이후 코스피는 7,770선을 회복했습니다. 장 초반 낙폭은 4%대 수준으로 축소됐습니다.
코스닥은 5%대 하락을 기록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 이번 발동은 올해 들어 네 번째입니다. 코스닥 하락은 해당 일 거래 중에 발생했습니다.
기업 소식도 나왔습니다. 루닛은 엔비디아가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같은 행사에서 AI 검증 플랫폼 로보게이트가 엔비디아의 '인셉션' 프로그램에 공식 선정된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비비안은 독일 브랜드 '프라스'의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발표 역시 2026-06-08에 공개됐습니다.
이날 시장 흐름과 기업 발표는 같은 날에 나왔습니다. 시장 지표와 기업 소식은 각각 별도 공시와 발표로 확인됐습니다. 투자자들이 당일 흐름을 실시간으로 주시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외국인 순매도 119조 원과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수급 측면의 불안이 컸음을 보여줍니다. 코스피가 사이드카 발동 후 7,770선을 회복한 것은 변동성 속에서도 매수 호가가 형성됐음을 의미합니다. 코스닥의 네 번째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지수 측면에서 단기 급락을 차단하는 제도가 반복 발동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관련 종목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주최한 간담회에 국내 기업들이 참가했습니다. AI 생태계 관련 소식의 중심이었습니다.
루닛
엔비디아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알렸습니다. AI 의료 분야 노출도가 높습니다.
로보게이트
엔비디아의 '인셉션' 프로그램에 공식 선정됐습니다. AI 검증 플랫폼으로서 가시성이 높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