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10년 만에 단독대표 접고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내정
핵심 요약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2026-06-12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각자대표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윤병운 전 대표는 연임에 실패했습니다.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2026-06-12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각자대표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추천안은 향후 임시이사회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입니다. 회사는 후보 추천 사실을 내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신재욱 후보는 부동산인프라사업부를 맡아온 인사입니다. 배광수 후보는 WM사업부 대표를 역임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회사 내부에서 승진한 인물입니다.
이번 인사는 단독대표 관행을 바꾸는 사례입니다. NH투자증권은 약 10년 동안 단독대표 체제를 유지하다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합니다. 이 변화는 대표 선임 방식에 변화를 주는 조치입니다.
사외이사 중심의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이번 추천을 결정했습니다. 추천된 안은 임시이사회에서 표결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회사는 이후 절차에 따라 대표 선임을 마무리합니다.
윤병운 전 대표는 이번 추천에서 연임에 실패했습니다. 윤 전 대표의 임기는 별도 공시 절차에 따라 정리될 예정입니다. 회사는 내부 규정에 따라 다음 절차를 진행합니다.
회사 측은 이번 추천을 통해 조직 운영 체계를 조정한다고 알렸습니다. 구체적인 인사 확정 시점과 역할 분담 내용은 임시이사회 결정 이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주주와 이해관계자에게는 추후 공시로 안내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추천은 경영 체제 변화를 의미합니다. 10년간 이어진 단독대표 관행을 끝내고 각자대표로 전환한 점에서 조직 운영 방식에 변화가 생깁니다. 내부 인사 승진으로 후보를 낸 점은 회사의 내부 인력 운용 기조를 반영합니다.
관련 종목
NH투자증권
대표 교체 사실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임시이사회 확정 이후 관련 공시가 나옵니다.
NH금융지주
자회사 경영 변화가 그룹 차원의 거버넌스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