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10년 단독대표 끝내고 신재욱·배광수 후보
핵심 요약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6월 12일 차기 대표 후보로 신재욱·배광수를 추천했습니다. 현 대표는 후보군에서 제외됐고 임시 이사회 승인 후 2026-06-30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됩니다.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6월 12일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전무)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상무)를 추천했습니다. 현 대표는 이번 쇼트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추천 결과를 공시했습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신재욱 대표 후보는 IB와 운용, 법인영업 및 전사 관리 부문을 총괄할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배광수 대표 후보는 WM과 디지털, 채널 및 리서치 부문을 담당할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각각의 직무 분장이 공시에 포함됐습니다.
이번 인사는 10년간 이어진 단독대표 체제를 끝내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는 결정입니다. 후보 추천은 임시 이사회 승인을 거쳐 2026-06-30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 선임 안건으로 상정됩니다. 회사는 주총 결과를 따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추천 인사 가운데는 상무와 전무 출신 임원이 대표 후보로 올라온 점이 눈에 띕니다. 회사 측은 이번 추천을 통해 IMA(투자금융·자산관리·운용) 성장 전략 실행력을 높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후보자들의 연령은 신재욱 56세, 배광수 54세로 공시됐습니다.
한편 같은 날 기술·인터넷 업종 주가는 별도 소식 영향으로 변동했습니다. 올트먼 OpenAI 최고경영자 방한 소식에 네이버 주가는 16% 상승했고 카카오 주가는 8% 상승했습니다. 해당 변동 역시 시장 공시와 주가 변동 내역으로 확인됩니다.
회사는 임시 이사회와 주주총회 절차를 통해 대표 선임 여부와 직무 분담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관련 공시는 회사 전자공시와 금융감독원 공시 시스템에 올라옵니다. 투자자는 공시를 통해 최종 선임 결과와 향후 조직 체계 변경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추천은 회사가 10년 단독대표 체제를 마감하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려는 의사 결정을 반영합니다. 후보별로 맡을 사업부가 분명히 공개됐습니다. 임시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결론이 나옵니다.
관련 종목
NH투자증권
대표 후보 추천 공시와 주총 일정이 직접적인 영향 요인입니다.
네이버
올트먼 방한 소식으로 당일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카카오
올트먼 방한 소식으로 당일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