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IPO 한 곳만 상장, 소노인터 주관은 대신증권
2026년 7월 첫째주 증시 캘린더상 신규 상장이 한 곳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신증권이 소노인터 대표 주관을 맡아 IPO 반등을 시도한다는 소식이 2026년 7월 6일 나왔습니다. 머니 캘린더에는 상장 관련 일정이 제한적으로 배치돼 있습니다.

이번 주 국내 기업공개(IPO) 일정은 한산합니다. 이번 주 신규 상장은 단 한 곳으로 집계됐습니다.
보도 기준일은 2026년 7월 5~6일입니다. 같은 기간 공개된 증시 캘린더에서 상장·공모 관련 일정이 많지 않은 것으로 정리됐습니다.
2026년 7월 6일에는 대신증권이 소노인터의 대표 주관을 맡는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대신증권이 주관사로 참여해 소노인터 상장을 진행합니다.
소노인터의 공모 규모와 구체적 일정은 별도 공지가 필요합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은 주관사 선정 사실에 국한됩니다.
이번주 머니 캘린더에는 상장 외에 기업 실적 발표와 경제 지표 일정이 함께 기재됐습니다. 다만 상장 건수는 평소보다 적게 배치돼 있습니다.
투자자에게 당장 적용되는 사실은 두 가지입니다. 한 주에 새로 상장되는 종목이 제한적이라는 점과 대신증권이 소노인터 주관을 맡았다는 점입니다.
추가 공시나 공모 청약 일정이 발표되면 상장 관련 세부 정보가 업데이트됩니다. 현재는 주관사 발표와 캘린더 정리 수준의 정보만 확인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주 일정은 IPO 시장의 숨고르기 국면을 보여줍니다. 대신증권이 소노인터 주관을 맡은 점은 거래량과 관심을 한 종목에 집중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상장 건수가 적어 전체 공모시장 분위기를 판단하려면 추가 공시가 필요합니다.
관련 종목
소노인터
상장을 준비 중이며 대신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습니다.
대신증권
주관 수수료 등으로 단기적으로 수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IPO 일정은 투자자 선택지와 유동성에 영향을 줍니다. 상장 건수가 줄어들면 공모주 투자 기회가 제한됩니다. 주관사는 공모 과정에서 모집 전략과 배정 방식을 결정합니다.
향후 일정
대신증권, 소노인터 대표 주관 선정 발표
소노인터의 상장 절차가 본격화되는 지점이라 공모 일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소노인터 공모 흥행이 부진해 청약 일정이 연기되거나 변경될 가능성
- ·추가 상장 일정이 줄어들어 공모주 수급이 악화되는 시나리오
- ·주관사 발표와 달리 공모 규모·조건이 변동되는 경우
체크리스트
- 1소노인터의 공모 청약 일정과 공모가 범위를 확인합니다.
- 2대신증권이 발표하는 배정 기준과 기관 수요예측 결과를 확인합니다.
- 3상장일 전후 해당 종목의 예상 유통 가능 물량과 호가 상황을 점검합니다.
용어 정리
- 공모(IPO)
- 기업이 주식을 공개적으로 파는 절차로, 일반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주관사
- 공모 절차를 주도하고 청약·배정 업무를 진행하는 증권사입니다.
관련 분석
공모주·IPO 시장 전반의 물량 흐름과 주관사별 배정 관행 분석을 참고하면 공모 청약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