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새 대표 후보 신재욱·배광수 내정
핵심 요약
NH투자증권이 1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자산관리(WM)사업부 대표를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추천안은 임시이사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NH투자증권이 12일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신재욱·배광수 두 사람을 추천했습니다. 이 결정은 대표 체제 변경으로 경영 책임 분담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옵니다.
추천 대상은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자산관리(WM)사업부 대표입니다. 두 사람 모두 1970년대생 내부 인사입니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12일 최종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최종 확정은 임시이사회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회사는 10년간 유지된 단독대표 체제를 접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는 안을 제시했습니다. 구체적인 권한 배분과 이사회 내 역할 분담은 이사회 문건으로 결정됩니다.
신재욱 대표는 부동산인프라사업부를, 배광수 대표는 자산관리 부문을 각각 이끌어왔습니다. 두 사람 모두 내부 요직을 거친 인사입니다.
임시이사회 일정과 대표 선임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회사 공시 채널로 나올 예정입니다.
이번 추천안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절차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이사회 결의 후 회사는 대표 선임 사실과 세부 내용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추천은 단독대표에서 각자대표로 체제를 바꾸는 인사입니다. 각자대표는 사업별 책임을 분명히 하는 구조입니다. 내부 인사로 구성되면서 조직 연속성이 유지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최종 결정은 임시이사회에서 이뤄집니다.
관련 종목
NH투자증권
직접 영향: 대표 체제 변경으로 회사의 경영 구조와 공시 내용이 바뀝니다.
농협금융지주
지주사 입장: 자회사 경영진 변동은 지주사 지배구조와 공시에 영향을 미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