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삼성물산 목표가 상향 이어져, 삼성E&A도 상향
핵심 요약
6월 7~8일 증권사 보고서에서 한미약품과 삼성물산, 삼성E&A의 목표가가 상향됐다. 삼성물산은 목표를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올렸고, PBR 0.7배와 루마니아 원전 수주 기대가 함께 언급됐다.

하나증권은 6월 7일 한미약품의 목표가를 상향했다. 보고서는 최근 릴리와의 계약 논의 이후 추가 기술 수출 가능성이 제기된 점을 근거로 들었다. 회사는 기술 수출 관련 진전 가능성을 밝힌 바 있다. 구체적 계약 내용이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나증권은 삼성물산의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상향했다. 보고서는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목표가 산정의 구체적 근거는 리포트에 제시됐다.
동일 리포트는 삼성물산의 주가순자산비율 PBR이 0.7배로 낮은 점을 지적했다. 보고서는 올해 4분기에 루마니아 대형 원전 수주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원전 관련 세부 계약 시점과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IBK투자증권은 삼성E&A의 목표가를 상향했다. 보고서는 반도체 관련 투자 자금 유입이 수주로 연결되며 올해 수주 가이던스의 상향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수주 가이던스 상향 여부는 회사 공시와 실적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6월 8일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2026 서울 직업계고 식음료 취업박람회'를 연다. 박람회에서는 참여 학생 대상 기업 면접과 채용 상담이 진행된다. 참여 인원과 기업 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위 보고서와 행사는 6월 7일부터 8일 사이에 공개됐다. 각 회사의 구체적 계약·수주 공시와 분기별 실적 발표에서 추가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
불스토리의 해석
증권사들이 주요 그룹 관련 목표가를 상향했다는 점은 애널리스트들이 해당 종목의 수주 기대와 기술 수출 가능성을 반영했다는 의미입니다. 삼성물산의 경우 낮은 PBR 수준과 원전 수주 기대가 결합된 점이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삼성E&A는 반도체 투자와 연계된 수주 모멘텀이 상향 근거로 언급됐습니다. 한미약품은 릴리 관련 계약 논의 이후 기술 수출 가능성이 재부각된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종목
한미약품
하나증권이 목표가를 상향했고, 릴리 관련 기술 수출 가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삼성물산
하나증권이 목표를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올렸고, PBR 0.7배 및 원전 수주 기대가 거론되었습니다.
삼성E&A
IBK투자증권이 목표가를 상향했고, 반도체 투자와 연결된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제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