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상승률 지난주 3배, 서울 매매 0.22%로 확대
핵심 요약
6월 둘째 주(지난 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상승률이 전주보다 0.03%포인트 확대된 0.22%로 집계됐습니다. 경기 화성시 동탄구는 민간 집계에서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지난주 대비 3배 수준의 오름폭을 기록했습니다.

KB부동산은 6월 둘째 주(지난 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전주 대비 0.03%포인트 확대된 0.22%라고 11일 밝혔다. 같은 집계에서 서울 전세가격의 오름 폭도 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표는 주간 기준 변동을 보여준다.
지역별로는 은평구와 성북구에서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은평구의 주간 상승률은 0.39%였고 성북구는 0.37%를 기록했다. 이들 지역에서는 거래와 매물 동향이 반영된 것으로 집계됐다.
강서구도 상승세를 보이며 주간 상승률이 0.32%로 집계됐다. 서울 주요 구에서 매매 상승 폭이 확대된 점이 확인됐다. 각 구별 수치는 같은 주간 집계 기준이다.
경기 화성시 동탄구는 민간 통계에서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보도에 따르면 동탄의 주간 상승률은 직전 주의 3배로 집계됐다. 동탄을 중심으로 경기 남부 일대의 오름폭이 커지는 양상이 나타났다.
두 건의 집계는 공공 통계 이후 민간 통계에서도 동탄 등 경기 남부권의 강한 오름세를 확인한 결과를 제시했다. 집계 기준과 기간은 주간 단위로 동일하지 않을 수 있다. 각 수치는 해당 주간 발표 기준으로 정리된 것이다.
불스토리의 해석
서울 전역에서 주간 매매와 전세 상승 폭이 확대된 가운데, 경기 남부 특히 동탄구의 상승세가 민간 통계에서도 확인됐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지역별로 수요가 몰리면서 국지적 상승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이번 집계는 최근 거래와 매물 변동이 가격 지표에 반영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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