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VA Group

CAVA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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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A Group 차트

CAVA Group 핵심 지표

카바 그룹은 미국 워싱턴 디시에 본사를 둔 지중해식 패스트캐주얼 레스토랑 체인이다. 볼 형태의 커스터마이징 메뉴와 매장 확장, 디지털 주문 채널을 앞세워 성장하며 그로서리향 딥·드레싱 판매도 병행하는 외식 기업이다.

CAVA Group 연간 실적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실제 회계연도 7개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및 영업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원자료는 Alpha Vantage입니다.

CAVA Group 매출 추이12억 달러2019–2025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달러입니다.
CAVA Group 순이익 추이63,743,000 달러2019–2025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달러입니다.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현금흐름순이익률
202512억 달러79,344,000 달러63,743,000 달러2억 달러5.4%
202410억 달러43,118,000 달러1억 달러2억 달러13.5%
20237억 달러4,725,000 달러13,280,000 달러97,101,000 달러1.8%
20226억 달러-59,766,000 달러-58,987,000 달러6,038,000 달러-10.5%
20215억 달러-52,752,000 달러-37,391,000 달러3,393,000 달러-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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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A Group 최근 시세

최근 1개월 거래일의 실제 시가·고가·저가·종가와 거래량입니다.

21거래일 종가+11.82%07.20–08.17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달러입니다.
날짜종가등락률시가고가저가거래량
71.02-4.57%73.373.1569.712,189,423
74.42+3.10%73.2575.6572.863,590,900
72.18+3.90%70.6973.3870.084,757,800
69.47+14.24%69.4671.767.0311,646,800
60.81-1.25%61.4862.6260.156,764,900

CAVA Group 기업 정보

한 줄 정의 CAVA Group(카바 그룹): 지중해식 패스트캐주얼 레스토랑 체인을 운영하며, 매장 확장과 디지털 주문 플랫폼을 통해 성장하는 외식 기업이다.

통념 교정 흔히 치폴레(Chipotle)의 지중해식 버전 정도로만 안다. 실제로는 그릇(볼) 형태의 커스터마이징 식사 외에도 딥·스프레드·드레싱 제품을 그로서리(식료품점) 채널을 통해 별도로 판매하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모바일 주문 시스템을 함께 운영하는 옴니채널 구조를 갖추고 있다.


1.개요

Mediterranean Ingredients: Proteins, Greens & Toppings

는 미국 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지중해식 패스트캐주얼 레스토랑 체인이다. 고객이 원하는 재료를 골라 담는 '볼(bowl)' 형태의 커스터마이징 메뉴를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하며, 최근 수년간 공격적인 신규 매장 출점으로 미국 외식업계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왔다. 단순 레스토랑 운영을 넘어 후무스·차지키 같은 딥과 드레싱류를 슈퍼마켓 등 소매 채널에서 판매하는 소비재(CPG) 사업도 병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팬데믹 이후 건강식·커스터마이징 식사에 대한 수요 증가와 맞물려 성장주로 시장의 관심을 받아왔다. 패스트캐주얼 업종 내에서 치폴레와 비교되며 '지중해식 치폴레'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2.사업 구조

File:Cava restaurant at Union Station in Washington, D.C. 01.jpg -  Wikimedia Commons

CAVA의 핵심 매출원은 직영 레스토랑에서 발생하는 식음료 판매다. 고객은 매장에서 피타·볼·랩 등의 베이스를 고르고 단백질, 채소, 소스, 토핑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방식으로 주문하며, 이는 오프라인 카운터뿐 아니라 자체 앱과 웹사이트, 배달 플랫폼 연동을 통한 온라인·모바일 채널에서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매장 내 직접 주문뿐 아니라 이른바 '워크 더 라인(walk-the-line)' 방식—고객이 줄을 따라 이동하며 재료를 선택하는 전통적인 패스트캐주얼 서빙 방식—이 핵심 운영 모델이다. 여기에 더해 회사는 자사 브랜드의 딥, 스프레드, 드레싱 제품을 별도 포장해 그로서리(식료품점) 채널에 공급하는 CPG(소비자 포장재화) 사업도 운영하는데, 이는 레스토랑 매출과는 구분되는 부가적 수익원이자 브랜드 노출 채널 역할을 한다. 신규 매장 출점을 통한 외형 성장이 사업 전략의 중심에 있으며, 디지털 주문 비중 확대도 지속적인 관심사다.

3.연혁과 배경

CAVA는 2006년 설립되었다. 그리스계 미국인 창업자들이 워싱턴 D.C. 지역에서 지중해 음식을 패스트캐주얼 포맷으로 재해석하며 사업을 시작했고, 초기에는 소량의 딥·소스 제품을 식료품점에 납품하는 데서 출발해 이후 직영 레스토랑 사업으로 확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매장 수를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미국 동부와 남부를 중심으로 지역 기반을 다졌고, 이후 전국 단위로 확장 전략을 추진했다. 회사는 이후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하며 공개기업으로 전환했고, 상장 이후 신규 매장 출점 속도를 높이는 성장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본사는 여전히 워싱턴 D.C.에 위치한다.

4.경쟁 환경과 시장 위치

CAVA는 패스트캐주얼 레스토랑 업종에서 활동하며, 치폴레(Chipotle Mexican Grill)와 흔히 비교 대상으로 거론된다. 다만 취급 음식 카테고리는 멕시칸이 아닌 지중해식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되며, 이 카테고리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대형 상장 경쟁자가 적어 '카테고리 리더' 포지션을 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위트그린(Sweetgreen) 등 건강식·커스터마이징 콘셉트를 내세운 다른 패스트캐주얼 브랜드들과도 소비자층이 일부 겹친다. 그로서리 채널에서의 딥·소스 판매는 사바(Sabra) 등 기존 후무스·딥 제조사들과 경쟁하는 영역이다. 외식업 전반의 특성상 지역 맛집, 배달 전문 브랜드, 대형 패스트푸드 체인 등과도 폭넓게 고객 지갑을 두고 경쟁한다.

5.리스크와 확인할 점

성장주 레스토랑 체인 공통의 리스크로, 신규 매장 출점 속도가 둔화되거나 기존 매장 실적(동일 매장 매출 성장)이 부진해질 경우 주가에 민감하게 반영될 수 있다. 식자재 원가, 인건비, 임대료 등 비용 상승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할 요소다. 패스트캐주얼 업종은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 경쟁 브랜드의 신규 진입이나 기존 경쟁사의 확장이 시장 점유를 두고 압박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로서리 채널 사업은 레스토랑 사업 대비 비중이 작은 편이라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력과 성장 기여도를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상장 이력이 비교적 짧은 성장주 특성상 밸류에이션 변동성이 크고, 향후 매장 확장 전략이 목표한 속도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다. 소비자 트렌드 변화, 특히 건강식 선호도의 지속성 여부도 장기적으로 지켜볼 대목이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CAVA Group 자주 묻는 질문

카바 그룹의 핵심 사업은 무엇인가

카바 그룹은 지중해식 패스트캐주얼 레스토랑을 직영으로 운영하며 볼, 피타, 랩 등 커스터마이징 메뉴를 판매합니다. 이와 별도로 후무스, 차지키 등 딥과 드레싱 제품을 그로서리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사업도 병행합니다.

카바의 수익 구조는 어떻게 되나

매출의 중심은 매장에서 발생하는 식음료 판매이며, 고객은 오프라인 카운터와 자체 앱, 웹사이트, 배달 플랫폼을 통해 동일한 방식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그로서리 채널을 통한 딥과 드레싱 제품 판매는 레스토랑 매출과 구분되는 부가적 수익원입니다.

카바는 경쟁 환경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가

카바는 커스터마이징 볼 메뉴를 중심으로 한 패스트캐주얼 업종에 속해 있으며, 흔히 치폴레와 비교되며 지중해식 대안으로 언급됩니다. 신규 매장 출점을 통한 외형 확장이 경쟁력 확보의 주요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카바 그룹 투자 시 유의할 위험은 무엇인가

외식업은 신규 매장 출점 비용과 임차료,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크며 경기 변화에 따른 소비 지출 위축에 민감합니다. 또한 패스트캐주얼 업종 내 경쟁이 치열해 매장당 매출 성장세 유지 여부가 지속적인 관건으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