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점 두 개를 이었더니 상승 추세선이 나왔습니다. 조금 더 아래의 저점을 고르면 아직 버티는 선이 됩니다. 같은 차트인데 선을 어디에 긋느냐에 따라 결론이 바뀝니다. 지금 보고 있는 것은 가격의 흐름일까요, 버티고 싶은 내 마음일까요? 선을 긋는 손보다 기준을 먼저 고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장면부터 시작합니다 원본 사례를 읽어봅니다 세 번째 반응을 추가 확인으로 사용하기 추세선의 기간과 접촉 횟수를 함께 기록하기 왜 단기 추세선은 자주 깨지는가 실전에서 이 원리를 어떻게 쓰는가 한 가지 주의할 점 추세선을 종가로 그을 것인가, 꼬리로 그을 것인가 추세선이 뚫렸을 때: 2편 복습 오늘의 핵심 한 줄 오늘의 과제 직접 판단하고 해설과 비교합니다 원본과 교정 기준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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