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보장에서 유용했던 기준을 상승장에 그대로 적용하면 자꾸 일찍 팔게 됩니다. 지표가 바뀐 것이 아니라 지표를 둘러싼 환경이 바뀐 겁니다. 현재 국면을 먼저 분류하고, 판단이 바뀌어야 할 조건을 적어봅니다.
이 장면부터 시작합니다 원본 사례를 읽어봅니다 상승장에서는 “과열”보다 “추세”를 먼저 봅니다 하락장에서는 “싸다”보다 “추세가 바뀌었는가”를 봅니다 횡보장에서는 지지와 저항이 더 중요해집니다 ADX로 시장의 “추세 강도”를 확인합니다 ADX 낮음 → 횡보 가능성 ADX 상승 → 추세 강화 가능성 같은 RSI도 시장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합니다 오늘의 핵심 한 줄 오늘의 과제 직접 판단하고 해설과 비교합니다 원본과 교정 기준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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