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800선 회복, 기관 매수에 삼성전자 30만원 재시도
2026년 5월 21일 · 국내 속보
21일 코스피가 7,815.59에 장을 마감하며 7,800선을 회복했습니다. 기관의 강한 매수세와 반도체 대형주 매수 쏠림이 있었고, 외국인은 장 막판 순매도로 12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습니다.

21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606.64포인트 오른 7,815.59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이날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장 마감 시점에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기관의 강한 매수세가 유입하면서 반도체 투자 심리가 지속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가 집중됐습니다. 장 초반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습니다.
외국인은 장 중 한때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장 막판에는 순매도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외국인은 이날로 12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30만원을 터치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도 반도체 관련주로서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대형 반도체주의 등락이 이날 시장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거래대금과 종목별 수급은 반도체 중심으로 집중됐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 방향이 엇갈린 점이 특징적입니다. 시장은 대형주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종합하면 이날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의 연속 매도는 계속 관찰된 흐름입니다. 투자자 관심은 대형주 수급과 가격 돌파 여부에 모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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