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 1조원대 본입찰에 메리츠·한화참전
2026년 6월 5일 · 국내 속보
애큐온캐피탈·애큐온저축은행 패키지 본입찰에 메리츠금융과 한화생명, PEF 바이칼 등이 5일 참여했다. 같은 날 글로벌세아의 제지사업 예비입찰에도 복수의 재무적투자자가 참여하고 매각측은 2조원 기업가치를 제시했습니다.

애큐온캐피탈·애큐온저축은행 패키지 매각 본입찰에 메리츠금융과 한화생명이 5일 참여했습니다. 본입찰에는 앞서 숏리스트에 오른 전략적투자자와 재무적투자자들이 함께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패키지의 몸값은 1조원대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바이칼도 본입찰에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는 SI(전략적투자자)와 FI(재무적투자자)를 포함합니다. 매각 구조는 캐피탈과 저축은행을 함께 묶은 패키지딜입니다.
같은 날 글로벌세아의 제지사업 예비입찰에도 복수의 재무적투자자가 참여했습니다. 매각측은 해당 사업의 기업가치를 2조원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비입찰 단계에서 복수의 원매자 참여가 확인됐습니다.
두 거래 모두 재무적투자자 참여가 활발한 점이 공통입니다. 매각 측과 원매자 측의 가격 협상이 다음 단계 쟁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본입찰과 예비입찰의 결과는 이후 공시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5일 확인된 이번 입찰 참여 사실은 매각 절차의 본격화 신호입니다. 낙찰자 선정과 거래 종결 시점은 향후 공시를 통해 알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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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애큐온 본입찰에는 누가 참여했나요?
메리츠금융과 한화생명이 참여했고 PEF 운용사 바이칼을 포함해 전략적 투자자와 재무적 투자자가 본입찰에 참여했다. 매각 패키지는 1조원대다.
이번 매각은 어떤 형태로 진행되고 있나요?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을 함께 묶은 패키지딜로 매각이 진행되고 있다. 캐피탈과 저축은행을 동시에 매각하는 구조다.
입찰 참여가 의미하는 단기적 절차는 무엇인가요?
입찰 참여는 매각 절차가 본격화됐다는 신호다. 이후 가격 협상과 낙찰자 선정 절차가 다음 쟁점으로 남아 있다.
글로벌세아 제지사업 매각 가치는 얼마로 제시되었나요?
매각 측은 글로벌세아 제지사업의 기업가치를 2조원으로 제시했고 예비입찰에 복수의 재무적 투자자가 참여했다.
입찰 결과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본입찰과 예비입찰의 결과 및 낙찰자 정보는 회사 측의 공시를 통해 이후 발표되며 공시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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