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조9,229억 매도에도 개인·기관이 지킨 증시
2026년 5월 23일 · 국내 속보
22일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9,229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로 지수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0.41% 올랐습니다.

2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0.41% 오른 7,847.7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황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장중에는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됐습니다.
한국거래소 집계에서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9,229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는 이날 장중 매도 우위를 보인 특징으로 기록됐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으로 관찰됐습니다.
개인은 코스피에서 1조626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7,618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개인과 기관의 매수가 외국인 매도를 방어한 흐름으로 전개됐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움직임은 엇갈렸습니다. 삼성전자는 29만2,500원으로 2.34% 하락했습니다. 대형주 일부는 약세를 보였고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현대차는 65만5,000원으로 1.65% 내렸습니다. SK하이닉스는 194만1,000원으로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일부 중형주와 금융주는 오름세를 기록했습니다.
중소형·업종별 흐름에서는 등락이 갈렸습니다. 삼성전기 등 일부 종목은 강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기사에는 삼성전기 외에 삼성생명,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등이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4.99% 오른 1,161.13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상승은 개인 등 국내 투자자의 매수세가 반영된 결과로 기사에 정리돼 있습니다. 당일 장은 대형주와 코스닥 간 차별화된 흐름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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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이 1조9,229억원을 순매도했는데 코스피가 오른 이유는?
외국인의 1조9,229억원 매도에도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매수 우위를 보이며 지수를 방어했다.
개인과 기관은 이날 각각 얼마나 순매수했나?
개인은 1조626억원, 기관은 7,618억원을 순매수했다. 두 주체의 매수가 외국인 매도를 상쇄했다.
코스닥이 4.99% 오른 이유는 무엇인가?
코스닥은 개인 등 국내 투자자의 매수세가 반영되어 4.99% 상승하며 1,161.13에 마감했다.
외국인의 매도는 어떤 종목에 집중됐나?
외국인의 매도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으로 관찰돼 대형주 중심의 매도 압력이 나타났다.
당일 대형주 흐름은 어땠나?
대형주는 종목별로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29만2,500원으로 2.34% 하락했고 일부 금융·중형주는 올랐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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