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4대 과기원, 2030년까지 창업도시 5곳 육성
2026년 5월 21일 · 국내 속보
중소벤처기업부와 4대 과기원이 2026년 5월 21일 대구에서 전략발표회를 열고 2030년까지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 5곳을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4대 과기원은 학생 대상 창업리그 GRAVITY 2026도 열어 딥테크 창업을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5월 21일 대구과학기술원(DGIST)에서 지방자치단체, 4대 과기원과 창업도시 조성 전략발표회를 열었습니다. 발표에서 정부는 2030년까지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 5곳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발표회에는 지역 창업 관계자와 지자체 담당자가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창업도시 추진 방향과 역할 분담이 제시됐습니다. 4대 과기원은 지역 인프라와 인력을 바탕으로 창업 지원을 맡기로 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는 현장 기반 지원과 행정 협력을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같은 날 4대 과기원은 학생 창업리그 GRAVITY 2026을 개최했습니다. 대회는 딥테크 분야 학생 창업을 발굴하고 성장 기회를 주기 위해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학생 창업팀과 멘토, 교육 프로그램이 포함됐습니다.
전략발표회와 대회는 지역 창업 생태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발표에서는 지역별 창업 허브 구축과 창업 지원 체계 정비가 강조됐습니다. 향후 지자체와 대학 협력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지역별 창업 거점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 실행 방안과 예산 배분은 추가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지역과 대학은 협업 체계를 마련해 단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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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선정된 창업도시가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에 주는 구체적 변화는 무엇인가?
지역별 창업 허브와 창업 지원 체계가 구축된다.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현장 기반 프로그램, 멘토링, 교육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창업도시로 선정되면 스타트업이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지원은 어떤 것인가?
대학과 과기원이 제공하는 창업 지원과 지자체의 현장 행정 지원을 받는다. 멘토·교육 프로그램과 인프라 및 인력 지원이 포함된다.
지역 대학·연구기관과 기업이 창업도시 사업에서 맡게 될 역할과 기대효과는 무엇인가?
4대 과기원은 지역 인프라와 인력을 바탕으로 창업 지원을 맡는다. 대학과 기업은 지자체와 협업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창업 거점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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