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8000선 회복…하이닉스 200만 돌파
2026년 5월 26일 · 국내 속보
26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로 8000선을 회복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정규장에서 처음으로 200만5000원을 넘겼고 삼성전자는 장중 30만1500원까지 올랐습니다.

26일 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정규장에서 처음으로 200만5000원을 넘겼습니다. 장초반에는 200만5000원에 거래를 시작했고 오전 9시26분에는 20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대형 반도체주의 강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초반 29만7000원으로 출발한 뒤 장중 30만1500원까지 올랐습니다. 장중 30만원대를 재돌파한 모습이 관찰됐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장을 이끌었습니다.
오전 11시27분에는 코스피가 8083.50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지수는 이날 장중 8131.15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오후 1시55분 기준 코스피는 8077.41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지수는 이 시간대에 8000선을 회복했습니다. 기관의 대규모 매수가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1조5822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도 6410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개인은 차익 실현 성격의 매도로 맞섰습니다.
개인은 2조1963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순매수로 돌아선 것은 13거래일 만입니다. 시장에선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된 점이 배경으로 거론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와 제조, 운송장비/부품이 강세였습니다. 섬유/의류, 보험, 음식료/담배 업종은 약세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대형주 중심의 매수 흐름이 관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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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가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로 8000선 회복한 구체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대형 반도체주의 강세와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지수 회복을 이끌었다. 시장에서는 위험자산 선호 회복을 배경으로 꼽았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규모는 얼마였나요?
기관이 1조5822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6410억원을 순매수했다. 두 주체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은 당일에 얼마나 순매도했나요?
개인은 2조1963억원을 순매도했다. 차익 실현 성격의 매도로 당일 매도 압력이 확인됐다.
당일 코스피 장중 최고치는 얼마였나요?
장중 최고치는 8131.15였다. 같은 날 오후에는 지수가 8000선을 회복하며 대형주 중심의 강세가 이어졌다.
SK하이닉스의 당일 주가는 어떻게 움직였나요?
정규장에서 처음으로 200만5000원을 넘겼고 오전 9시26분에 203만6000원에 거래됐다. 대형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졌다.
삼성전자의 당일 주가는 어떻게 움직였나요?
장초반 29만7000원으로 출발했고 장중 30만1500원까지 올랐다. 장중 30만원대 재돌파 모습이 관찰됐다.
코스피 8000선 회복이 반도체 업종과 하이닉스에 주는 직접 영향은 무엇인가요?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하이닉스는 200만5000원으로 올라 지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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