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THE C FORUM' 52개사·600명 등록
2026년 5월 21일 · 국내 속보
NH투자증권이 'THE C FORUM'을 열었습니다. SK하이닉스 등 52개사가 참여했고 기관투자자 약 600여 명이 등록했습니다. C-레벨 경영진과 기관 CIO가 중장기 전략을 공유합니다.

NH투자증권은 21일과 22일 이틀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THE C FORUM'을 개최합니다. 행사는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행사의 목적은 C-레벨 간 소통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를 맞습니다. 기업의 CEO와 CFO 같은 C-레벨 경영진과 국내외 투자기관의 CIO가 참석합니다. 장기투자를 위한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기아 등 산업을 대표하는 상장사가 참가합니다. 총 52개 상장기업이 참석 등록을 했습니다. 기업별 발표와 질의응답이 예정돼 있습니다.
국내외 연기금,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 69개 투자기관이 등록했습니다. 참석자 수는 약 6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양한 투자기관이 참여하면서 투자자 저변이 확대됩니다.
참석자들은 이틀간 C-레벨 IR 미팅과 네트워킹 세션에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합니다. 세션에서는 기업의 중장기 사업 계획과 재무 전략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자의 참여로 해외 투자자 대상 설명도 병행됩니다.
NH투자증권은 행사를 통해 기업과 기관 간 대화를 지원합니다. 행사는 투자자와 경영진의 장기 관점 소통을 목표로 합니다. 행사 관련 추가 일정이나 발표는 회사별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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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NH투자증권 'THE C FORUM'은 어떤 목적의 행사인가요?
목적은 C-레벨 경영진과 국내외 투자기관이 장기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며 소통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THE C FORUM'에 52개사와 600명이 등록했다는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52개 상장사가 등록했고 약 600명이 참석 등록을 했다는 것은 행사의 참여 규모와 투자자 저변 확대를 보여줍니다.
포럼에 참가한 52개사는 어떤 업종과 규모의 기업들인가요?
산업을 대표하는 상장사들로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기아 등 대형 제조·전기차·반도체 기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개인투자자가 'THE C FORUM'에서 얻을 수 있는 구체적 정보는 무엇인가요?
세션에서는 기업의 중장기 사업 계획과 재무 전략, 질의응답이 진행되므로 회사의 전략과 재무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포럼 결과가 NH투자증권의 사업이나 리서치 서비스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행사는 NH투자증권이 기업과 기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확인시켜 주며 리서치 네트워크와 대화 창구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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