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최인호 사장, 평택 브레인시티 현장 점검
2026년 6월 11일 · 국내 속보
최인호 HUG 사장이 6월 11일 평택 브레인시티 PF 사업장을 방문해 대우건설 등 사업자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비아파트 신속 공급과 보증 심사체계 개선, 자기자본 요건 완화, 보증료 인하 등 지원책을 약속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최인호 사장이 6월 11일 경기도 평택 브레인시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최 사장의 '찾아가는 현장 소통' 행보의 하나입니다. 앞서 그는 6월 4일 수원 이목지구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브레인시티 사업장은 HUG의 PF 보증 지원으로 추진되는 첨단 복합 주거단지입니다. 대우건설, 중흥토건, 한신공영, BS한양 등 주택 사업자들이 현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 사장은 사업자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최 사장은 부동산 PF 위축과 공사비 상승으로 착공이 지연되는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사업의 활력을 높이고 수도권 주택 공급을 독려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안정적인 주택 공급 체계 유지를 HUG의 시급한 책무이자 당면 과제로 지목했습니다.
최 사장은 단기간 신속 공급을 위해 비아파트 특례 PF보증과 분양보증의 특성을 고려한 심사체계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자기자본 선투입요건 완화와 보증료율 인하를 포함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장 소통을 통해 업계와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속도와 금융 지원 방식, 보증 조건 등의 사안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UG는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한 금융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방문은 수도권 주택 공급의 핵심 거점 점검 차원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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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HUG 최인호 사장의 평택 브레인시티 현장 점검 목적은 무엇인가요?
사업 활력 회복과 수도권 주택 공급 촉진이다. 찾아가는 현장 소통으로 착공 지연과 공사비 상승 문제를 점검했다.
평택 브레인시티 사업에 참여한 건설사는 어디인가요?
대우건설, 중흥토건, 한신공영, BS한양 등 주택 사업자들이 현장에 참여했다. 간담회에서 이들 사업자와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HUG가 평택 브레인시티에 제공하기로 한 지원 내용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비아파트 특례 PF보증 심사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자기자본 선투입요건 완화, 보증료율 인하와 신속한 금융 지원을 약속했다.
현장 점검 결과가 브레인시티 사업 일정에 미치는 영향은?
HUG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한 금융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혀 착공 지연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간담회에서 어떤 사안들이 논의됐나요?
사업 추진 속도, 금융 지원 방식, 보증 조건 등이 논의됐다. 업계와 구체적 방안을 현장에서 협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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