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온라인몰·대형마트 매각 절차 착수 발표
2026년 5월 25일 · 국내 속보
홈플러스는 5월 25일 온라인몰과 대형마트 등 잔존 사업부문 매각 절차에 인가 전 인수·합병 방식으로 착수했습니다. 이번 매각은 회생법원의 인가를 조건으로 합니다. 같은 날 정부는 빈집 철거를 온라인으로 신청받아 지자체가 시행한다고 결정했습니다.

홈플러스는 2026년 5월 25일 온라인몰과 대형마트 등 잔존 사업부문에 대한 매각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절차를 인가 전 인수·합병 방식으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매각 대상에는 앞서 매각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공시했습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이전에 NS홈쇼핑에 매각된 상태입니다. 이번 착수는 잔존 사업부문을 대상으로 한 추가 매각 절차라는 점이 회사의 설명입니다. 회사는 매각의 최종 성사는 회생법원의 인가를 조건으로 진행된다고 명시했습니다.
회사는 착수 사실을 공시로 알렸습니다. 공시에는 매각 대상의 범위와 인가 조건이 포함됐습니다. 구체적 매각 일정과 인수 후보자 정보는 추가 공시로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정부는 빈집 철거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온라인 신청을 접수하면 해당 지자체가 철거를 시행합니다. 지자체별 시행 절차와 비용 부담 방식은 지자체가 정하는 절차에 따릅니다.
홈플러스 매각 착수와 빈집 철거 제도 변경은 모두 5월 25일에 관련 내용이 공시·발표됐습니다. 두 사안의 구체적 일정과 세부 조건은 각 주체의 추가 공시와 지자체 시행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매각은 회생 절차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매각의 효력은 회생법원의 인가 여부에 좌우됩니다. 관련 공시는 회사와 지자체가 순차적으로 발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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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홈플러스가 어떤 사업부문을 매각하나요?
온라인몰과 대형마트 등 잔존 사업부문에 대한 매각 절차를 시작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제외돼 이미 NS홈쇼핑에 매각됐다.
홈플러스 매각 절차는 언제 시작됐나요?
2026년 5월 25일 회사가 매각 절차 착수를 공시했다. 구체 일정과 인수 후보 정보는 추가 공시로 안내된다.
매각이 최종적으로 효력을 가지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매각의 최종 성사는 회생법원의 인가를 받아야 효력이 발생한다. 인가 여부가 거래 성사 조건이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이번 매각 대상에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는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이미 NS홈쇼핑에 매각된 상태로, 이번 절차의 대상은 잔존 사업부문이다.
인수 후보자와 구체 일정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회사는 인수 후보자와 구체 일정을 추가 공시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에서 관련 공시를 확인하면 된다.
이번 매각은 회생 절차와 관련이 있나요?
예. 매각은 회생 절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최종 인가는 회생법원이 결정한다. 관련 공시는 회사가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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