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즈, 한은 5월 회의서 기준금리 2.50% 동결 예상
2026년 5월 25일 · 국내 속보
바클레이즈의 손범기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은행이 5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50%로 유지하되 매파적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소수의견이 한 명 또는 두 명 나올 가능성과 5월 서베이에서 기대 물가의 상승을 지적했습니다.

바클레이즈의 손범기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은행이 금리를 당장 올리지는 않지만 매파적 색채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봤다. 이 발언은 5월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나온 언급이다.
손 이코노미스트는 구체적으로 선제적 금리 인상 사이클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 메시지가 통화정책의 방향을 보여주는 신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부분은 회의에서 정책위원들의 논의 내용과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소수의견 가능성도 제기했다. 한 명 혹은 두 명의 소수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소수의견은 회의 결과 공개 시 함께 나타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손 이코노미스트는 5월 서베이에서 기대 물가가 상당 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기대 물가의 상승이 통화정책 논의에 반영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전망은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이다.
손범기 이코노미스트는 바클레이즈 소속이다. 인터뷰는 5월 25일에 이뤄졌다. 해당 발언은 5월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전 공개된 의견으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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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은 5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는 어떻게 될 전망인가요?
바클레이즈 손범기 이코노미스트는 한은이 5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0%로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회의에서는 매파적 메시지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회의에서 말하는 '매파적 메시지'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매파적 메시지는 금리 인상을 곧 검토하거나 물가 상승 우려를 강조하는 발언을 말한다. 정책 방향을 미리 알리는 신호 역할을 한다.
금통위 회의에서 소수의견이 나오면 어떻게 공개되나요?
손 이코노미스트는 1명 혹은 2명의 소수의견이 나올 수 있고, 회의 결과 공개 시 소수의견도 함께 표시된다고 말했다.
5월 서베이에서 기대 물가 전망은 어땠나요?
손 이코노미스트는 5월 서베이에서 기대 물가가 상당 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 전망은 인터뷰 발언을 근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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