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정비사업 '초기 융자 1% 특판'에 130억 승인 완료
2026년 5월 20일 · 국내 속보
국토교통부의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이 3월 시작 후 서울·경기·부산 5개 사업장에 약 130억 원 승인을 완료했습니다. 연 이자율 1%와 HUG 보증료 0.2~0.4% 조건으로 올해 예산 범위 내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재건축·재개발 사업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운영하는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이 현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지원은 지난해 신설됐고 본격 지원은 지난 3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추진위원회와 조합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2곳, 경기 2곳, 부산 1곳 등 총 5개 정비사업장에 약 13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승인이 완료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약 50여 개 사업장에서 신청 상담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접수와 심사를 맡고 있습니다.
이번 특판 상품의 연 이자율은 1%이며 HUG 보증료율은 0.2~0.4%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특판 조건은 올해 말까지 신청·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적용됩니다. 이후에 신청하는 사업장은 본 상품의 기본 조건이 적용됩니다.
올해 사업 예산은 422억5000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상품이 진행됩니다. HUG의 설명에 따르면 연초에 자금 차입 결의를 마친 사업장에서 3월 이후 문의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국토부는 이 상품이 정비사업 자금 조달의 투명성과 사업 속도에 도움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절차는 HUG 기금센터에서 접수·심사한 뒤 금융 지원이 실행되는 방식입니다. 특판 신청은 조합의 총회 등 내부 자금차입 결의 상황을 전제로 합니다. 관련 사업장은 HUG 접수 요건과 내부 결의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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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의 연 이자율은 얼마인가?
연 이자율은 1%다.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료율은 0.2~0.4%로 안내되며 조합의 내부 결의가 필요하다.
누가 이 특판에 신청할 수 있나?
신청 대상은 추진위원회와 조합이다. 조합은 총회 등에서 내부 자금차입 결의를 마친 상태여야 신청할 수 있다.
지금까지 승인된 사업 수와 지원 규모는 어떻게 되나?
총 5개 사업장에 약 130억 원 규모의 융자 승인이 완료됐다. 승인 지역은 서울·경기·부산 등이다.
특판의 적용 기한과 이후 조건은 무엇인가?
특판은 올해 말까지 신청·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적용된다. 이후 신청 건은 본 상품의 기본 조건이 적용된다.
올해 사업 예산 규모와 집행 기준은 어떻게 되나?
올해 사업 예산은 422억5000만원이다. 예산 소진 시까지 상품이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신청 절차는 어디서 어떻게 진행되나?
신청은 HUG 기금센터에서 접수·심사한 뒤 금융 지원이 실행된다. 접수 전에 조합의 내부 결의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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