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신용등급 A-로 상향 조정, K뷰티 수주 확대
불스토리 · 2026년 6월 1일 · 국내 속보
한국신용평가는 코스맥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1일 상향 조정했다. 근거로는 국내 중소형 화장품 브랜드 중심 수주 확대와 이익 및 영업 현금창출력 개선을 제시했다.

한국신용평가는 코스맥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등급 변경은 정기 평가 결과로 발표됐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로 제시됐다.
한국신용평가는 등급 상향의 주된 근거로 국내 중소형 화장품 브랜드 중심 수주 확대를 들었다. 수주 확대가 구조적인 외형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이익창출력과 영업 현금창출력 개선을 이유로 제시했다.
코스맥스의 연결 매출은 지난 2024년에 2조1,661억원이었다. 한국신용평가는 매출 구조 변화가 등급 판단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회사의 외형 확대가 신용 평가에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연결 매출은 2조3,988억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0.7% 증가했다. 한국신용평가는 이 같은 외형 성장과 이익 개선을 등급 상향 근거로 설명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6,82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신용평가는 1분기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15.9%였다.
한국신용평가는 재무안정성 개선도 등급 상향 이유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영업 현금창출력이 개선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변경은 무보증사채 등급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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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스맥스의 신용등급이 어떻게 변경됐나요?
한국신용평가는 코스맥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정기 평가에서 상향 조정했다.
신용등급 상향의 주요 근거는 무엇인가요?
한국신용평가는 국내 중소형 화장품 브랜드 중심의 수주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했고, 이익과 영업 현금창출력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등급 변경은 어떤 채권에 적용되나요?
한국신용평가는 이번 등급 변경이 무보증사채 등급에만 적용된다고 명시했다.
코스맥스의 최근 매출 실적은 어떻습니까?
2024년 연결 매출은 2조1,661억원이며 1분기 매출은 6,820억원으로 회사의 실적이 개선됐다.
지난해 매출과 성장률은 어떻게 기록됐나요?
지난해 연결 매출은 2조3,988억원으로 집계됐고 전년 대비 10.7% 증가해 외형이 확대됐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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