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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1분기 매출 291억 원, 해외가 이끌었다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대봉엘에스가 2026년 1분기 매출 29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해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늘었고, 동남아와 미국, 유럽에서 소재 판매가 늘었습니다.

대봉엘에스 1분기 매출 291억 원, 해외가 이끌었다

대봉그룹의 코스닥 상장 계열사들이 올해도 글로벌 K뷰티 흐름을 탔습니다.

18일 업계 집계에서 대봉엘에스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291억 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회사의 분기 기준 매출 가운데 가장 큰 금액입니다. 대봉엘에스는 대봉그룹의 코스닥 상장 계열사입니다.

대봉엘에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이 처음 1,000억 원을 넘었습니다. 올해 1분기에도 분기 최고 매출을 냈습니다. 업계에서는 올해도 최대 실적을 다시 쓸 가능성이 큰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외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늘었습니다. 해외 판매가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회사의 소재 사업이 여러 지역에서 판매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에서는 기후 특화형 클린뷰티 소재 수요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헤어케어 소재 수출도 증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고기능성 스킨케어 소재 수출 역시 늘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피지케어 기능성 소재 판매가 좋았습니다. 유럽 시장에서는 PDRN 기반 차세대 바이오 소재 판매가 호조를 보였습니다. 대봉그룹 계열사들은 메디컬 뷰티를 앞세워 실적이 함께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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